Mud
Mud
2012 · Drama · United States
2h 11m · R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Two teenage boys encounter a fugitive and make a pact to help him escape from an island in the Mississippi.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Two teenage boys encounter a fugitive and make a pact to help him escape from an island in the Mississippi.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밀가루
4.0
무너지는 부모님의 사랑, 흔들리는 첫사랑. 머드의 강렬한 사랑에서 희망을 찾으려던 소년. 사랑은 거짓이 아니라 불완전한 것임을 깨닫다.
이동진 평론가
4.0
가장 지역적인 디테일로 살려낸 가장 보편적인 성장담.
신한나
3.5
"챙겨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잘 구분해야 해."
HGW XX/7
4.0
사랑에 잡아먹힌 머드의 발버둥, 그 사랑을 도와주고 지켜보며 성장해가는 소년 앨리스. 성장의 상호관계의 구조를 담담하게 그려낸 제프 니콜스. 매튜 맥커너히보다 빛나던 타이 쉐리던의 낭낭한 오빠미
김성호의 씨네만세
4.0
끊임없이 이어지는 신선한 장면들. 등장한 모든 남성을 이해할 수 있게 묘사한 점도 새롭다. 적어도 남자에 한해선 누구도 나쁘지 않았다. 아무래도 감독이 여자에게 크게 데인 듯. 박영서님과 함께.
김형태
4.0
동경의 대상 없이는 소년이란 존재는 마땅히 성립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우상이 하나씩 지워질 때, 비로소 소년은 세상을 알고 어른으로 한발 더 성장해간다
최종현
4.5
그 흔하디흔한 '사랑'으로 날 '성장'하게 만들었다.
혁준
4.0
셸리 호수의 '톰 소여'는 이렇게 말한다 사랑, 그 이름과 형태는 여러가지일 수 있겠지만 그 어떤 사랑이든 본질은 언제나 같아요 . 그저 한 발 뒤에 서서 언제든 당신께로 향할 수 있는 배 한척을 준비해 두는 것 그것이 사랑 아닐까요? 그리고 그것이, 어쩌면 내 인생에 가장 중요한 일이겠지요.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