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눕덕
2 years ago

Twinkling Watermelon
Avg 3.9
8화에서 아기때 자신에게 수어를 가르쳐준 엄마에게 과거로 돌아가 다시 수어를 가르쳐주는 장면에서 눈물이 났다. 그러면서 생각했다. 사실 우리는 영어가 아닌 수어를 먼저 배워야하는 게 아닐까 우리 모두가 수어를 할 줄 알아야 그들도 소통할 수 있는 세상에서 살 수 있지 않을까.

눕덕

Twinkling Watermelon
Avg 3.9
8화에서 아기때 자신에게 수어를 가르쳐준 엄마에게 과거로 돌아가 다시 수어를 가르쳐주는 장면에서 눈물이 났다. 그러면서 생각했다. 사실 우리는 영어가 아닌 수어를 먼저 배워야하는 게 아닐까 우리 모두가 수어를 할 줄 알아야 그들도 소통할 수 있는 세상에서 살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