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nkling Watermelon
반짝이는 워터멜론
2023 · tvN · Fantasy/Romance/Drama/TV Series
Korea · R



Eun-gyeol, a seemingly ordinary high school student, leads a clandestine double life. By day, he is a model student, but by night, he becomes a guitarist for a band in Hongdae. Unexpectedly, he travels back in time. Together, they form a band called 'Watermelon Sugar' and forge a deep bond. Along the way, Eun-gyeol encounters an enigmatic girl and falls in love. This tale intertwines elements of coming-of-age, fairytales, and magic, creating a captivating story of growth and self-discovery.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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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5.0
와 진짜 소름돋게 재밌음 다들 그냥 살아 의미를 붙여가면서. 의미를 찾아가면서. 정신 승리 오지게 하면서. 대단해지려고 너무 용쓸 필요 없어. 살아내는 것만으로도 이미 대단한 거니까. 그런데 혹시 모르잖아 그리고 궁금하잖아 아직 긁지 않은 복권 뒤에 어떤 행운이 숨어 있을지 또 어떤 이야기들이 남아 있을지 진짜 대사나 스토리 모든게 다 완벽👍 본방 지켜가면서 보기는 오랜만ㅠ.ㅠ 비바 라비다, 인생이여 만세
눕덕
4.5
8화에서 아기때 자신에게 수어를 가르쳐준 엄마에게 과거로 돌아가 다시 수어를 가르쳐주는 장면에서 눈물이 났다. 그러면서 생각했다. 사실 우리는 영어가 아닌 수어를 먼저 배워야하는 게 아닐까 우리 모두가 수어를 할 줄 알아야 그들도 소통할 수 있는 세상에서 살 수 있지 않을까.
moon on the sky
2.0
이런 식으로 밖에 전개할 수 없었다면, 영화로 제작했으면 나았을 것이다. 각 회차가 1시간인 16부작의 드라마를 제대로 다룰 수 없었다면 말이다. 차라리 시트콤의 분위기라도 차용하여 플롯을 잔잔하지만서도 꽉꽉 채워 굴리던가. 그것도 아닌 채 비슷한 상황, 마찬가지로 비슷한 대사, 알맹이는 실종된 채 별 의미도 재미도 없는 시간들로 채워가려는 러닝타임. 어쩔 수 없이 지겹게 느껴진다. 힘에 부쳐보이는 극본이다. . 정말 좋은 소재이고 기획이라 여기지만, 작품성으로는 성공적이지 못하다. 극본을 훨씬 고쳐쓰고 신경써야 했다. . 따뜻하고 마음을 쏠리게 하는 이야기들은 생각보다 빈틈이 없다. 적어도 이 드라마보다는 치밀해야 한다. -22.10.26.- . 곧 10회의 방영을 앞두었음에도, 아직까지 밴드를 하느냐 마느냐로 지금껏의 회차들을 소비하는 걸 보고싶은 건 아니었다. 지나치게 늘어진다. 오래 정체되어 있다 보니, 등장인물들이 아무리 티키타카를 치고 웃긴 대사를 때려도 동조할 수는 없고 도리어 싸늘해진다. -23.10.24.- . 우리나라의 여러 드라마에는 장애를 지닌 인물들이 스테디하게 등장한다. 다만 컨텐츠 소재로써의 활용을 넘어 우리 사회가 그 사람들에 대하여 더 포용적이고 지지하는 분위기로 다가가고 있느냐 묻는다면 모르겠다. . 오히려 여러 복지 예산이 줄어드는 가운데, 사회적 약자와 소외자들이 받을 타격이 안타깝기만 하다. 허구의 세계에서 정의와 사랑, 인류애를 실천하며 그것이 가상의 기반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이 현실과 현재에 또한 그 기류가 누적이 되어 시류가 되기를 바란다. . 따뜻한 이야기들이 사람들 또한 따스히 만들어주길. -23.09.26.-
지극히 개인적인.
3.5
이야기 속에 사계절이 들어있네 예뻐라,
시영시
3.0
This may contain spoiler!!
*·˚ ༘♡
5.0
인생은 모든 조건이 갖춰졌을 때 반짝이는 게 아니라 순간순간 반짝이는 거라고 행복은 그 순간들이 모여 완성되는 경험이라고 가끔은 반짝여봐도 가끔은 심장이 시키는 일을 해봐도 지구가 멸망하지 않을까?
nowhere
3.0
농인, 수어, 코다를 소재로 한 드라마인데 그들이 전적으로 배제된 연출과 편집에 치를 떨었다. 1부에 수어 위로 깔았던 자막은 2부부터 목소리로 덧댔고, 수어로 대화하는 일부 장면에서 손은 프레임 밖으로 벗어난다. 심지어 수어하는 사람의 뒷통수를 보여주고, 이 수어를 보는 사람의 표정을 담는다. 지극히 청인 중심으로 한 연출. 정작 소재의 대상이 된 사람들은 이 드라마를 100프로 이해할 수가 없다.
키코
4.0
우리 반짝일 수 있을 때 힘껏 반짝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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