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짓기 행동의 기원
여자가 원하는 것
그리고 남자가 원하는 것
하룻밤의 정사
배우자 유혹하기
두 사람이 함께 살아가기
성적 갈등
파경
시간에 따른 변화
남녀의 화합
여성은 은밀한 성 전략
인간 짝짓기의 미스터리
욕망의 진화
데이비드 버스 · Social Science/Humanities
591p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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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남녀의 사랑, 연애, 섹스, 결혼의 실체를 밝히고자 머나면 과거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수백만 년에 걸친 인간 진화의 역사를 파헤치고 우리 마음 속 깊은 곳에 숨겨진 인간 본역의 성적 욕망을 낱낱이 드러낸 책. <위험한 열정, 질투>, <이웃집 살인마> 등으로 알려진 진화심리학자 데이비드 버스가 집필했다. 1994년에 출간되어 데이비드 버스라는 이름과 진화심리학이라는 신생 학문을 알린 심리학 분야의 명저로 평가받으며 이 책은 1994년 출간된 초판에 그간에 밝혀진 새로운 연구 성과를 두 개의 장으로 덧붙인 2003년 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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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동상이몽同狀異夢, 한 이불 아래 두 욕망
여자는 평생을 함께할 남자를 꿈꾸고, 남자는 하룻밤만 함께할 여자를 꿈꾼다?
인간 남녀의 서로 다른 욕망 아래 숨겨진 진화의 역사를 들추어내가!
왜 여자들은 힘센 남자를 좋아할까? | 왜 남자들은 어린 여자를 좋아할까?
왜 여자들은 돈많은 남자를 좋아할까? | 왜 남자들은 S라인 몸매의 여자를 좋아할까?
왜 여자들은 헌신적인 남자를 좋아할까? | 왜 남자들은 순결한 여자를 좋아할까?
"뇌과학과 더불어 21세기 학문의 총아로 떠오르고 있는 진화심리학! 진화심리학의 대가
데이비드 버스는 사랑과 섹스, 유혹과 갈등, 결혼과 이혼, 정절과 부정 등 우리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속성들에 관한 우리의 통념을 송두리째 뒤흔든다. 하릴없이
사랑에 빠져 보았거나 주체할 수 없는 욕망에 사로잡혀 본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해답을 얻을 것이다."



nacht
3.0
내가 짝짓기 시장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500페이지가 넘도록 떠들어대는데 정말 고역이 아닐 수가 없다
박지수
4.5
인간의 귀중함을 성경으로 배웠다면 인간의 추함을 이 책으로 배운다
D는묵음
4.0
현대는 여전히 선사시대의 연장선에 있다
양떼목장
3.0
전남친이 왜 그랬는지 이해는 됐지만 이 책대로 행동하는 남자는 만나고 싶지 않다
한동욱
5.0
절판시켜
림군이
3.0
오늘날의 진화심리학적 남녀관계는 훨씬 더 복잡한 관계로 얽혀있고 책 한권으로는 설명하기 힘들다. 연구는 계속 되야겠지만 굳이 되풀이 하면서까지 같은 내용을 풀어서 설명할 필요가 있었나 싶다
이 기적
3.5
이런 두꺼운 책을 읽다 보면 주장이 되돌이표처럼 반복된단 인상을 받는다. 그래서 후반부로 갈수록 지루했다. 개정되면서 추가됐다는 부분들은 특히 '확실치 않아 아직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다'로 마무리되는 게 그럼 내가 이걸 왜 읽어야 하지? 란 의문이 강하게 들었다. 2003년에 개정된 책인 만큼 20년 동안 연구된 새로운 이론들이 담기고 보충돼야 하지 않을까 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강간과 동성애 부분에서 이게 과학적인 시선이 맞는지... 고개를 저었다. 제2판이 필요하다. '진화심리학적으로 남자는 여자의 신체적 매력을 중시해오고, 여자는 남자의 자원을 중시해왔다.' 는 게 골자인 듯하다. 유전자의 본능이 이렇다는 걸 생각하면 좀 억울하지만, 현대인은 본능만으로 사는 게 아닐 거라고 희망을 새겨본다... (진화심리학 자체를 맹신하지는 말자. 비판도 많은 학문이니.)
박지원
5.0
배우자 유혹하기 편을 읽고 처음엔 재밌었으나 읽을수록 인간 본능에 대해 가감없이 알게되어 왠지 역겨운 느낌도 든다. 나는 이 <배우자 유혹하기> 파트에서 서양에는 없는 "애교"라는 한국 문화가 떠올랐다. 애교는 위 책에서 말한 것 처럼 순종적이고, 무기력하며, 약간 모자란 느낌을 준다. 서양에서 애교를 부리다가 지적장애가 있다고 의심받은 경우도 보았다. 동양(한국 내지 일본)에서는 여성을 쉽게 통제하고 조작할수 있는 것에 심한 흥분을 느끼고, 외국은 애교라는 개념이 없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보다 '순종적인 여자'라는 개념이 덜 한 것 같다. 동양에서 여자를 대하는 태도가 조금 더 원시적이고 원초적인 듯. 하지만 요새는 애교라는 개념이 한국에서도 조금씩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서 좋다. 더 원시시대에서 멈춰있지 않고 드디어 고차원적으로 발전하는 것 같네. 그리고 성에 대해 수줍어하면서 쌀쌀맞은 행동은 다른 남성들이 쉽게 얻기 힘든 자원을 획득하는 느낌과 같은 맥락으로 높은 가치로 평가되어 남성들이 좋아한다는 것을 느낌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논리적으로 명확히 이해되었다. 으.. 근데 순종적이며 무기력한 여성을 어떤 손실을 치르지 않고도 "착취"하기 쉬워서 좋아한다니 정말 역겹다... 남성이란 왜 그렇게 번식만을 기준으로만 진화되었는지, 조금 더 인간적으로 진화할 수 없었는지 궁금하다. 사실 이게 진정으로 "인간적인" 진화인건가? 기분이 좀 더러워졌다. 나는 이런 원시시대부터 내려와 DNA에 각인된 욕망/클루지를 이겨내고 그렇게 살지 않으려고 노력해야겠다. 이 책을 읽고 '인간은 원래 DNA가 이러니까 이런 행동을 해도 돼'라고 합리화하는 수단으로 쓰이는 일은 없으면 좋겠다. 2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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