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의 우주상
2. 시간과 공간
3. 팽창하는 우주
4. 불확정성 원리
5. 소립자와 자연의 힘들
6. 블랙홀
7. 블랙홀은 그다지 검지 않다
8. 우주의 기원과 운명
9. 시간의 화살
10. 벌레구멍과 시간여행
11. 물리학의 통일
12. 결론
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
스티븐 호킹
250p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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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석학이 쓴 우주와 시간의 역사. 우주의 본질에대한 최첨단의 이론을 다룬 책으로 `우리의 우주상` `팽창하는 우주` `우주의 기원과 운명` `벌레구멍과 시간여행` 등 12개 장으로 나누어 우주의 원리와 구성을 풍부한 원색의 그림과 함께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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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Table of Contents
Description
1988년에 초판이 발간된 이후로 40개 국어로 무려 9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간 20세기의 전설적 고전이다.
이 책은 영국의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불과 200여 쪽의 적은 분량에 우주와 물질, 시간과 공간의 역사에 대한 방대한 이야기를 간결한 형태로 담아내 일반 대중에게 알기 쉽도록 전달한 우주과학서이다.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은 인류가 세계와 우주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상들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추적할 수 있다. 특히 금세기 초에 기존의 과학을 뿌리채 흔들어놓은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 및 일반상대성이론과 양자론을 비롯해서 소립자 물리학, 불랙홀, 초끈 이론에 이르기까지 현대 물리학의 줄기에 해당하는 중심적인 사상들을 한 권의 책 속에서 훌륭하게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증보판은 <시간의 역사> 초판의 출간 이후로 미시세계와 거시세계 양면에서 이루어진 새로운 관찰 및 관측 결과들과 호킹 자신의 새로운 이론에 의해서 밝혀진 지식을 1988년판에 추가시켜 본문을 개정하기 위하여 출간되었다. 그중에는 우주배경복사 탐사위성(COBE)에 의한 새로운 발견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새롭게 본문이 확장된 이번 개정판을 위해서 호킹 자신의 일반상대성이론에 의해서 그 가능성이 제기된 벌레구멍, 즉 시공의 서로 다른 영역을 연결시켜주는 가느다란 관과 그것을 통해서 은하를 빠른 속도로 여행하거나 심지어 시간을 거슬러서 과거로 여행할 수 있을 가능성에 대해서 논의되어 있다.
이에 덧붙여서, 호킹의 명료하고 기지 넘치는 서술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이 초판에서 파악하기 어려워했던 전문적이도 복잡한 개념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이번 증보판은 240점 이상의 원색 그림과 인공위성에서 촬영한 화면, 허블 우주망원경과 같은 놀라운 기술적 진보에 의해서 가능해진 사진들 그리고 컴퓨터를 이용해서 얻은 3차원과 4차원 영상들을 책 전체적으로 고르게 곁들여서 독자들에게 시각적 즐거움과 함께 내용적 이해도도 높여주었다.



siwon.hage
3.5
그림을 봐도 너무 고차원적인 이야기들이라 뒤로 갈수록 무슨 말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내 머리를 탓해야지 머.. 빛 보다 빠른 순간 이동은(양자 얽힘) 고차원 공간에서만 기술할 수 있을 것인가.
머야 고스
Reading
그림으로 봐도 못 알아듣는 얘기가 많다. 시간의 역사는 광대하고 잘 모르겠다. 내가 얼마나 작고 하찮은지 깨달으면 마음이 편해진다. 잠 안 오는 밤에 몇 번씩 같은 문장을 읽다 잠든다.
윤홍민
4.0
나는 누구이며 어디로 가는가라는 철학적 질문에 과학적 대답을 하는 이 책은 그를 위해 작가 자신을 포함한 수많은 과학자들과 이론들을 설명하지만 이해가 어렵지 않다. . 우주의 탄생과 흐름에 관한 방대한 과학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추가한 여러 그림과 서식없이 간결하고도 읽기 좋게 정리했다는 것에 매우 놀랐는데 대중과학도서로서 이룬 이례적인 성공이 괜히 이루어진게 아니란걸 느낄수 있었다. . 스티븐 호킹 교수가 진행하는 시간의 역사라는 교양수업을 듣고 있다는 기분으로 가볍고 즐겁게 읽었다.
성제준
4.0
철학은 죽었다는 대담하며 공허한 시도
서지오
5.0
상상하자 그리고 눈 앞에 있는 것을 바라보자 무한히 넓어지는 게 느껴지는가
이의준
4.0
코스모스를 잇는 최고의 과학 입문서
신은별
4.0
'시간의 역사'라는 제목이나 '스티븐 호킹의 책'이라는 사실이 부담스러웠으나 이해가 안 가도 좋으니 심심할 때 깨작깨작 흡수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읽다보니 공상과학, 판타지 소설 못지 않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세계를 맛볼 수 있음에 감격스러웠다. 겉모습이야 딱딱해보이고 실제로도 학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학 교과서의 형식과 많이 닮아있지만 신기하게도 그 복잡하고 방대한 내용이 마지막 단락만 되면 한 두 줄로 요약, 결론 지어져 내 눈 앞에 마중나와 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실용서라고 본다.
진청
4.0
양(+)과 실(實)의 세계에서 음(-)과 허(虛)의 세계로 인식을 확장하는 사고 경험. 비록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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