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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부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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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정치와 경제가 한눈에 보이는 지도 경제학!
류비룽/린즈하오 · 2012
320p
더 이상의 투자는 없다? 아무리 세계가 불황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하더라도 투자를 통해 고수익을 올리는 사람은 분명 있다. 그렇다면 요즘 같은 불황에 우리는 어떤 투자를 해야 할까? 세계정치 전문가와 금융전문가가 함께 쓴 이 책은 투자의 신세계를 제시한다. 이들은 진짜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경제신문이 아니라 세계지도를 펼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데이터에 의존해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각 나라의 입지조건, 정치상황, 외교정책 등 지정학과 경제학의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보고 분석할 때 원하는 투자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지정학적인 위치는 한 나라의 대외정책과 안보정책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더 나아가 그 나라의 경제 전략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그러므로 우선 지도를 펼쳐놓고 주요 국가들의 지정학적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나라들의 대외관계를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Description

데이터 분석에 매달리는 것은 시간 낭비다. 지금 필요한 것은 정치와 권력의 흐름에 대한 개념과 이해다! 2008년 미국 발 금융 위기는 유럽을 강타하고 전 세계로 퍼졌다. 큰 불은 껐다 하지만 유럽 상황은 여전히 위태롭다. 어느 나라 국민이든 비슷한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경기 침체로 주식시장은 잠잠해졌고, 부동산시장은 연일 하우스퓨어에 대한 기사가 도배될 정도로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상황은 점점 더 안개 속으로 빠져가고 이제 더 이상 투자로 부를 축적할 방법은 없어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손 놓고 있지는 않다. 지속적인 불황을 예견하면서도 어딘가에서 수익을 냈다는 사람들의 정보를 쫓아 눈에 불을 켜고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투자처를 찾아 기웃거린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는 어떤 투자를 해야 할까?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그렇지만 좀 더 빡세게 경제신문을 읽고, 투자 관련 도서를 읽고, 투자 신공의 강의를 쫓아다니고, 낮에는 우리나라 주식 차트, 밤에는 해외 주식 차트를 눈 빠지게 노려보고 있으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전설적인 투자가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이렇게 말했다. “전문투자가들이 하는 일 가운데 95퍼센트는 시간 낭비다. 그들은 그래프를 들여다보고 실적보고서를 읽을 줄만 알지 머리를 굴려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생각하는 것이다.” 투자자들은 대부분 ‘과학적인’ 투자를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사실 데이터 해석 능력과 투자수익률 사이에 완벽한 정비례 관계가 성립되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은 통계데이터를 맹신한 나머지 데이터라는 근거가 없으면 투자하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어떤 현상이 이미 발생해 데이터로 정리되어 나올 즈음에야 비로소 그 현상을 ‘인식’하고 ‘추세’를 읽어낸다면 투자하기에는 이미 너무 늦은 셈이다. 투자자들이 정말로 보아야 하는 것은 데이터가 보여주는 이미 나타난 결과가 아니라 그 데이터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왜 만들어졌는가 하는 것이다. 바로 이 해답을 찾기 위해 필요한 것이 ‘정치와 권력의 흐름에 대한 개념과 이해’다. 이것이 바로 세계정치 전문가와 투자전문가 두 저자가 이 책, 《10년 후, 부의 지도》를 집필한 이유이기도 하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지정학과 권력의 상호작용에 대한 해석은 이 세계를 새롭게 인식하고 권력의 논리 속에서 부가 어떻게 이동하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부의 흐름을 제대로 이해하는 통찰의 눈을 가져라! ‘지정학과 권력의 상호작용이라는 관점에서 투자하라’는 저자들의 조언은 얼핏 들으면 너무 추상적이고 복잡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저자들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정확한 투자 조언이라고 단언한다. 재무 분야의 어려운 학문을 공부할 필요도 없고 매일 주가지수나 주가그래프를 뚫어져라 주시하고 있을 필요도 없기 때문이다. 그저 국제정치와 권력 이동의 리듬을 파악하고 미리 방향을 예측한 후 시장에 먼저 들어가 투자하고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다만, 세계경제 흐름을 제대로 진지하게 바라보는 통찰의 눈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즉,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이 세상이 위치한 좌표를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한 치 앞도 분가하기 힘든 복잡다단한 이 세상에서 이성적이고 차분하게 투자할 수 있기 때문이다. * G2의 경쟁이 세계경제 흐름에 미칠 영향력은 얼마나 될까? * 브릭스 국가들 가운데 왜 중국과 인도, 브라질만 발전가능성이 있을까? * 정말로 아세안 지역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 * 왜 광활한 중앙아시아에서 유독 우크라이나가 주목받을까? * 이슬람 국가들 가운데 왜 터키가 가장 빛나는 보석일까? * 뉴욕대 루비니 교수는 왜 인도네시아를 매력적인 투자국으로 지목했을까? * 아프리카는 왜 황금알을 낳는 땅일까? 《10년 후, 부의 지도》는 위의 물음들에 대한 답을 제시하며, 향후 세계 권력의 흐름에 따른 돈의 흐름이 어떻게 바뀌는지 알려준다. 당신이 개미투자자이든 재테크 전문가이든, 그리고 해외 펀드에 투자하든 외화에 투자하든 주식에 투자하든 상관없이 지금은 세계의 정확한 흐름을 파악해야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데이터에 의존하는 시대는 지났다. 지정학과 경제학의 관점에서 세계시장을 보는 안목을 길러야만 투자에서 유리한 자리를 선점할 수 있다. 그러고 나서 정확한 해외투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흔들리는 미국을 위협하는 중국의 정책, 하염없이 추락하는 유럽과 일본 등 선진국들의 미래, 급부상하는 신흥 국가들의 잠재력, 투자전문가들의 긍정적인 평가 뒤에 숨어 있는 각 나라들의 진짜 모습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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