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풀4.5나는. 우라사와 나오키나 다케히코 이노우에같이 표정이 세세한 만화도 좋지만, 아다치 미츠루처럼 무표정에서 그 인물의 감정이 읽히는 것도 아주 좋아한다. 무표정에서 감정이 읽히는 것도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니까. 서사의 힘이랄까.Like31Comment0
ㅁㅅ5.0어떻게 해야 스포일러를 하지 않고 이 만화의 위대함을 설명할 수 있을까? 미친 소재, 미친 캐릭터성, 미친 감정묘사, 미친 패러다임의 전환. 터치는 내게 '만화'만이 자아낼 수 있는 정적인 묘사의 극치를 보여주었고, 40년도 더 된 작품 속에서도 세련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Like15Comment0
싹풀
4.5
나는. 우라사와 나오키나 다케히코 이노우에같이 표정이 세세한 만화도 좋지만, 아다치 미츠루처럼 무표정에서 그 인물의 감정이 읽히는 것도 아주 좋아한다. 무표정에서 감정이 읽히는 것도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니까. 서사의 힘이랄까.
유권민
5.0
책을 읽는데 무더운 한 여름 낮 매미우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다. 청춘 그 자체.
ㅁㅅ
5.0
어떻게 해야 스포일러를 하지 않고 이 만화의 위대함을 설명할 수 있을까? 미친 소재, 미친 캐릭터성, 미친 감정묘사, 미친 패러다임의 전환. 터치는 내게 '만화'만이 자아낼 수 있는 정적인 묘사의 극치를 보여주었고, 40년도 더 된 작품 속에서도 세련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
무면
4.5
이 만화가 연재되던 그 당시의 일본에서 이 만화를 보고싶었다. 이런 아쉬움이 든 적은 처음이다.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4.5
첫사랑의 설렘과 눈물, 그리고 야구장의 한여름 햇살이 한 페이지마다 번지는 청춘의 결정체
천성식
3.5
아다치 미츠루의 작품은 다 거기서 거기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점이 항상 단점인 것은 아니다.
전민철
4.5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 아다치 미츠루.
마리아
4.0
투박한 느낌 때문에 데뷔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데뷔 10년 넘어서 그린 작품이란 게 좀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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