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일드 44 -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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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36개국 출간, 400만 부가 넘게 팔린 화제의 베스트셀러 <차일드 44>. 묵직한 소재를 긴박감 넘치는 스릴러로 완벽하게 탈바꿈시킨 이 작품이 드디어 3부작으로 완간됐다. 철저한 감시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벌어진 44명의 연쇄 살인 사건을 파헤치게 된 한 남자의 길고 외로운 싸움을 담은 이 작품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CWA 대거 상 수상, 맨 부커 상 후보 등 7개의 국제 문학상을 수상했다. 톰 롭 스미스는 데뷔작인 이 작품으로 NPR 선정 역대 스릴러 TOP 100에 선정되며 스티븐 킹, 댄 브라운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3부작 완간과 함께 리들리 스콧 제작, 톰 하디, 게리 올드만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긴박하게 진행되는 스릴러의 묘미와 함께, 평생을 분투하며 싸우는 한 남자의 진실한 인간애가 돋보이는 이 시리즈는 총 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다. 철저한 감시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벌어진 아동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차일드 44>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변하는 시대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복수극 <시크릿 스피치>, 모든 걸 잃고도 끝까지 진실을 쫓는 국가 요원 레오 데미도프의 치열한 사투를 담긴 <에이전트 6>로 이어진다.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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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man
5.0
차일드44만 만들어놨네 시크릿 스피치와 에이전트6도 별점 줄 수있게 개설해주길
허공에의 질주
5.0
29살에 이런 작품을 쓸 수 있다니 참으로 기이하다. 천재 작가의 천재적인 작품이란 이런 걸 두고 말하는 거 같다. 연쇄 살인범을 쫓는 이야기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는 전체주의 사회 구조의 문제 자체를 파고 들고 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이 지니는 의미가 더욱 대단하다고밖에 볼 수 없다. "기대와 결과의 간극"을 매 장면마다 만들어 내는 작가의 솜씨도 대단한데, 특히 안드레이가 자신의 딸 앞에서 안경을 쓰고 벗을 때 아빠와 살인범으로 인격 분화 하는 장면은 정말 글자 그대로 '지렸다'. 누구에게나 추천해 주고 싶은 좋은 작품이다.
Jay
5.0
스토리전개가 미쳤음...끊임없이 궁금해지는 결말.. 책장을 덮을때까지 멈출수없다.
골드피쉬
4.0
걸작 스릴러 소설. 영화보다 재밌는 미스터리 소설이 많은 것과는 대조적으로 스릴러 소설은 걸작이 의외로 드물다. 이보다 좋았던 작품이 떠오르질 않네. 우리 연쇄살인범은 착해요. 를 참으로 성립시키고야 마는 전체주의 지옥과의 대비. 대기근도 착해요. 의외로 바실리를 점점 응원하게 되는 나라는 인간.. 20230508
세리
3.0
감정 묘사와 인물들의 심정적 변화를 표현하는게 수준급, 숨가쁜 전개라기보다는 서서히 숨통을 조여오는 느낌의 진행
애솔킴
4.0
영화 베를린이 베낀 장면은 영화보다 소설이 더 애절하면서도 긴박감 있었다. 굳이 형제로 설정할 필요까지 있었을까라는 의문이 들기는 하지만, 무시무시한 데뷔작이라는 점에는 의문을 제기할 수가 없다.
쭈리
4.5
29세에 썼다는게 믿기지 않을 만큼 촘촘함. 완벽하게 풀어놓은 떡밥들을 다 수거하셨음 브라보
임영빈
4.0
이 명작을 망쳐 놓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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