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각
2. 나의 방랑생활
3. 모음
4. 지옥에서 보낸 한 철
5. 나쁜 혈통
6. 지옥의 밤
7. 헛소리 1
8. 헛소리 2
9. 삶
10. 새벽
11. 바다그림
12. 민주주의
13. 취한 배
14. 미셀과 크리스틴
지옥에서 보낸 한 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 Poem
156p

천재시인 랭보의 대표작. 랭보는 부르주아 문명을 조롱하고 노동자들에게 형제애를 느꼈으며 황제를 조롱하고 전쟁에 서 죽은 자를 애도했고 기독교 문명을 저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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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dy
4.5
원서로 읽고 싶다, 지옥에서 보낸 한 철.
요림
3.0
번역으로 쓰인 시는 이해하기 너무 어려워 거기다 랭보의 시라면 더더욱...
무진장뱅크(feat:진격의*몽글쌤)
Readlist
왜 랭보랭보 하는지 알겠더라 낭만적인 거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나조차 순식간에 흡수시키는 시의 염력같은게 있었다
강동수
3.5
수중에 돈이 몇 없어 무궁화호를 타고 이곳저곳 올해 돌아다녔다. 목포, 여수, 대구 등지의 남도를 갈 때 대여섯시간씩 걸려 도착해 목이 뻐근하면 스스로 보헤미안이라 칭하기 충분하지 않나 생각했다. 그런데 웬걸! 랭보는 걸음으로 프랑스에서부터 스위스까지 옮겨 갔다고 한다. 젠장. 부끄럽구먼
siki
5.0
그 언어로 온전히 이해 할 수 있었더라면
박동성 평론가.
5.0
랭보야말로 진정한 시인의 표상이다.
gyo
4.5
내용도 내용이거니와 번역가마다 미묘하게 뉘앙스가 다르기에, 내 언어로써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였다. 그치만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책을 읽고 더 나아가 예술과의 교감을 시도하려는 이유가 아니겠는가, 그래서 한때는 불어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도 하였다. 하지만 죽기 전 품속에 간직할 책 한 권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이 책을 고를 것이다. “뭐라도 될라치믄 아싸리 아르튀르 랭보”
aegi
3.0
시 하나하나보다도 일상적 풍경과 환상적 신화가 교차하는 시와 시집 자체의 구성이 좋다 이것도 임윤찬이 랭보릉 좋아한대서 읽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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