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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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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 Novel
2004 · Korea, Republic of · 588p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시리즈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기존의 인식들과는 달리, 문학작품으로 분류되어야 하며, 그 중에서도 시에 해당한다. 가장 원문에 가깝게, 충실하게 번역된 이 책은 니체에 관한 현란한 해석들로 어지러운 독자들에게 하나의 정본을 마련해주고자 한다. 시의 화자는 방랑하며 노래하는 춤추는 시인이다. 은둔자 차라투스트라가 새로운 세계의 새로운 인간을 위한 새로운 원칙을 찾기 위해 산에서 내려와 시장과 군중 속으로 들어가 "신은 죽었다!"라고 외치며, 인간의 내면에 있는 그 모든 '사막'들을 목격하고, 다시 산으로 올라가 왕, 거머리, 마술사, 더없이 추악한 자, 제 발로 거지가 된 자, 그림자, 나귀 등과 대화하고 축제를 벌이고 새로운 아침이 시작되는 징조를 보는 이야기, 이를 시적이고도 율동적인 언어로 기록한 책이 바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이다. '차라투스트라의 머리말'을 포함해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의 각 부엔, '차라투스트라의 가르침'이라는 제목 아래 각 장마다 주제를 압축한 소제목들이 붙어있으며, '1부-방랑자 차라투스트라의 출발' '2부 '초인'을 찾아가는 여정' '3부 차라투스트라의 고난' '4부 출제의 밤과 새로 떠오르는 태양'의 극적 구성을 갖추고 있다.

About the Author

1844년 독일 뢰켄에서 그리스도교 집안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고전문헌학을 공부했다. 스승 리츨의 추천으로 25세에 바젤 대학 교수로 부임했다. 쇼펜하우어 철학과 바그너 음악에 경도되어 《비극의 탄생》(1872), 《반시대적 고찰》(1873~76)을 집필하면서 철학의 길로 접어들었다. 바그너와의 결별 이후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1879~80), 《서광》(1881)을 통해 독자적 사유를 모색하였으며, 1881년 실스 마리아에서의 체험 이후 《즐거운 학문》(1882),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1883~85), 《선악 너머》(1886), 《도덕의 계보》(1887), 《적그리스도》(1888), 《이 사람을 보라》(1889), 《우상의 황혼》(1889) 등의 저작을 쏟아내면서 인간의 문명과 심리를 파훼한 철학자로 우뚝 섰다. 1889년 정신적 붕괴를 맞고 병상에서 지내다 1900년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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