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vin
Marvin ou la belle éducation
2017 · Drama · France
1h 55m

A young gay man determined to reinvent his life leaves everything behind on his quest for self-re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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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J
3.5
'문라이트'처럼 동성애자로서 청소년기를 보낸다는 것이 어떤지를, 주인공의 성장과 드라마틱한 자아 형성을 통해 섬세하고도 아름답게 구축하며 사랑과 혐오로 나눌 수 없는 마빈의 인생에 빠지게 된다
twicejoy
3.5
배우들의 충실한 연기 그리고 이자벨 위페르가 이자벨 위페르로 등장하는 재미난 요소(역시 위페르는 위페르!)가 이 영화의 미덕일 테다. 해외에서의 반응은 대체로 10-15분을 편집했어도 되었을 구성이다, 였지만 천천히 얼굴과 몸짓에 드러나는 서사를 감상하는 것도 나는 꽤 괜찮았다. 2019.05.21.
하지
4.0
여성 감독 안느 폰테인의 영화. 퀴어 남성이 가정으로부터 도망쳐 배우 커리어를 쌓아나가게 된다. 어릴 때 가족과 친구들에게서 겪은 호모포빅한 언행과 학대를 고스란히 기억하고 있는 소년. 그 순간을 그대로 재현하는 연기를 하여서 새로 부임한 교장의 눈에 들게 된다. 그의 도움으로 연기 학교에 입학하고, 성인이 되어서는 아예 이 시절 자신이 겪은 학대에 관한 기억을 직접 연극으로 만들어 연기하고 책을 쓰게 되어 큰 주목을 받는다. 그러나 실제 인물들을 포함하고 있으니, 당연히 마빈 주위의 상황은 간단하지가 않다. 형은 때려죽이려 들고, 아버지는 문맹에 가까운 사람이어서 무슨 상황인지를 모른다. 마빈은 인터뷰에서 '나는 아무것도 발명하지 않았습니다.(작위적인 내용을 첨가하지 않았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주목받고 싶어서 자기 자신의 이야기 중 극단적인 부분만 부풀린 것은 아닌지 스스로 고민 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카메오로 이자벨 위페르가 '이자벨 위페르'역으로 나온 장면 너무 좋았다. (마빈의 연줄이 되어서 같이 2인극도 하게 되고, 엄마 역할을 맡는다.)
임현재
Watching
???
boinda
1.0
동성애 장면이 나온다고 동성애 영화라고 치부할 수 없다 그러나 너무 흔하고 자주 나오며 대량샌산 과잉생산 된다는데 문제가 있다 동성애자 비율 보다 더 많이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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