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belle Comes Home
Annabelle Comes Home
2019 · Horror/Mystery/Thriller · United States
1h 46m · R



Determined to keep Annabelle from wreaking more havoc, demonologists Ed and Lorraine Warren bring the possessed doll to the locked artifacts room in their home, placing her “safely” behind sacred glass and enlisting a priest’s holy blessing. But an unholy night of horror awaits as Annabelle awakens the evil spirits in the room, who all set their sights on a new target—the Warrens' ten-year-old daughter, Judy, and her friends.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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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이에요
2.5
공포영화 역사상 역대급 민폐 캐릭터 중 하나로 남을 '다니엘라'. 남의 집에 와서 이게 뭐하는 짓이람. - 이정도면 총괄 프로듀서인 '제임스 완'도 '컨저링 유니버스'를 포기한게 아 닌지 합리적 의심을 해봅니다. 이젠 소재와 아이디어가 고갈된걸까 하는 생각과 함께 <더 넌>과 <요로나의 저주>에서 의심을, 그리고 <애나벨: 집으로>를 통해 확신을.
이진수/(Binary)
WatchList
사탄의 인형 쪽박 애나벨 쪽박 역시 믿을 인형은 토이스토리 뿐인가
Jay Oh
2.0
컨저링 유니버스, 이제 삼진아웃인가. 스토리도 캐릭터도 공포도 툭 던져놓기만 한 듯. Go home, Conjuring Universe.
김준우
1.5
자, 이제 슬슬 밑천이 드러납니다.
차지훈
3.5
'하지 말란 것좀 하지마!' 군대 행정보급관 님이 항상 하시던 말씀이다. 이 말씀이 얼마나 큰 의미였는지 영화에서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다솜땅
3.5
진지하게 공포스러웠다. 애나벨 뿐 아니라 약령창고에서 튀어나온 악마들에게 오들오들 떨던 그녀들. 인시디어스와 애나벨의 만남.. 시너지는 나에게 통했다. #19.8.18 (1050)
나쁜피
3.0
2019-06-26(074) CGV 강변 9관 CJ ONE 2천원 할인 ▶️ 때 되면 찾아오는 양산형 공포물일테지만 공동묘지까지 이어지는 오프닝은 꽤 훌륭하다. ▶️ 중반까지 조이는 재미가 제법 좋으나 역시 뭐든 모습을 대놓고 드러내면 김 빠지는 법! 그래도 아이들 장난처럼 귀여운 구석이 있다. 귀엽다, 무서운 게 아니라. ▶️ 영면하소서, 로레인 워렌!
-채여니 영화평-
2.5
아오 다니엘라 내친구였음 절대 다시는 안본다🤬 막판에 등장하는 귀신?령들? 보고 이게 갑자기 판타지물로 바뀌었나 의심이들었다 1편은 그래도 나름 괜찮게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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