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Zookeeper's Wife
The Zookeeper's Wife
2017 · Biography/Drama/History/War · Czech Republic, UK, United States
2h 7m · PG-13

The account of keepers of the Warsaw Zoo, Jan and Antonina Zabinski, who helped save hundreds of people and animals during the Nazi inva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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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솔깃한 소재에 밍밍한 연출.
영우
4.0
아마도 안토니나는 제시카 차스테인에게 최적의 배역이 아닐까
seulgigomseulgi
3.0
실화가 울리는 묵직한 감동이 마음 가득 꽉-차오른다. 힘든시기 나보다 남을 위해 희생한 의인들의 삶을 보며 나의 삶속에서도 불의의 맞서야하는 순간이 온다면 물러서지 않고 맞설수있는 용기를 내야겠다. . 담백하게, 자극적이지 않게 2차대전의 참상을 잘 그려냈고 감정 표현에선 전혀 모자름이 없이 잘 표현해 당시에 아픔이 고스란히 마음에 와 다았다. 잊어서도, 반복되서도 안되는 슬픈 역사.. (우리나라의 아픔을 다룬 필름들도 이제는 자극적 장면이 아닌 정서와 공감으로 감동을주는 좋은 필름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 배우들의 연기 또한 최고였다. 차여신 차여신.. 외모만 여신인가 했는데 연기력도 여신이였구나 ☺ . (ps. 메가박스에만 있어서 거를려 했는데 먼길 찾아가서 보길 정말잘했다! 기특해 내자신ㅎㅎ 못보신분들 모두들 보셨으면! 눈물 훔칠 손수건 들고가시구요😢)
잠소현
4.5
<스크린문학전2017 2> 압도적이다!! 보는 내가 다 조마조마해서 죽는 줄. - 처음엔 동물 때문에, 그리고 이후에는 유대인들 때문에 눈물 마를 새 없었던. - 어쩌다보니 또 홀로코스트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감동적이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발각되는 순간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유대인들을 동물원에 숨겨주고 아낌없이 도왔던 자빈스키 부부. 이들 부부가 구해낸 유대인의 수만 자그마치 수백 명에 달한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말로는 부족하기만 하다. - 믿고보는 제시카 차스테인의 연기란. 동유럽식 영어발음을 구사하다보니 예상치 못한 귀여움까지 플러스 되었다. - 진짜 차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다ㅠㅠㅠ 이런 영화에 외모 칭찬하는게 조금 민망스럽긴 한데 정말 너무 예쁘게 나와서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다는. 게다가 40년대 배경이라 의상만으로도 이미 게임 끝. 이건 반칙이잖아요.
HGW XX/7
3.0
공감이 만들어 내는 작은 용기, 작은 용기에서 시작하는 기적. 늘 그렇지만 과거로 돌아갈수록 우아해지는 제시카 차스테인.
꽃,,
3.0
가슴 아픈 역사 속 울림이 있는 이야기. 담담하게 들려주는데 감동이 깃들어있다. 부족함이 있어도 실화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영화임은 분명하다.
YJ
3.5
그녀는 주키퍼의 아내가 아니라 한 명의 주키퍼였다.
개구진개굴이
3.5
작은 도움과 상냥한 미소는 마음에 새겨지고 큰 도움과 절절한 눈물은 인생으로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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