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ng Me the Head of Alfredo Garcia
Bring Me The Head Of Alfredo Garcia
1974 · Action/Crime/Drama/Thriller/Western · Mexico, United States
1h 54m · NC-17

An American bartender and his prostitute girlfriend go on a road trip through the Mexican underworld to collect a $1 million bounty on the head of a dead gigolo.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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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Marriage Plans

Prelude to a Rape

Night Dig

Getting a Head

Road Kill


석미인
3.5
찰리, 나 임신했어요 지금은 유클리드 9번가 헌 책방 위에 살아요 이제 마약도 끊었고 위스키도 안 마셔요 남편은 트롬본을 부는 사람이야 그이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 몰라 비록 자기 아기는 아니지만 내 아이를 친자식처럼 돌볼 거라 말하고는 어머니가 끼시던 반지를 내게 줬어요 토요일 밤만 되면 날 자랑하러 춤추는 곳에 간다니까. 찰리, 주유소 앞을 지날 때마다 나 당신 생각이 나, 당신 머리에 묻은 기름때가 같은 거 나 아직도 리틀 앤서니& 더 임퍼리얼스의 레코드를 가지고 있어요 전축은 누가 훔쳐가 버렸지만 마리오가 잡혀간 뒤로 가족들하고 살려고 오마하로 돌아갔는데 나 알던 사람들은 죄다 죽었거나 감옥에 있더라고 뭐 결국 미니애폴리스로 돌아왔어요 이제 그냥 여기서 살까 봐 찰리, 우리가 마약에 썼던 그 많은 돈들을 아직도 갖고 있었다면 어땠을까 그렇담 중고차 가게를 하나 사서 차는 절대 안 팔고 기분 따라 매일 차나 바꿔 타면서 살았을 텐데 찰리, 제기랄 사실대로 말할게 나, 남편 있다는 거 거짓말이야. 트롬본 같은 거 불리도 없고 찰리, 나 사실은 변호사한테 줄 돈이 당장 필요해 변호사만 있으면 요번 밸런타인데이 때 가석방될 수도 있어, 한 번 면회 와줘 Tom waits, Christmas card from a hooker in Minneapolis 돈이 필요했던 피아노맨은 무슨 생각에서인지 되돌아가서 모든 일을 바로잡는다. 모든걸 되돌려 놓는 성탄절 동화라니 여름날에 듣는 톰웨이츠의 피아노 캐롤같은 영화 그는 아무래도 발렌타인 전에 면회를 갈 수 없을 것 같아, 아무쪼록 메리 크리스마스
P1
4.0
한방 인생역전의 오아시스를 갈망하는 핑크빛,핏빛으로 물들이는 로드무비. - 소중한 것은 버디였나..허니였나.. 자신의 과오를 참을 수 없는,자기증오적 분노의 표출.. 한 순간 폭발하는 용암같은 분노의 총질은 꽤 인상적. - 쭉 보면서 아 이건 3.5밖엔..하다가 마지막20전부터 쇼트트랙 이제 3바퀴를 남겨놓고 있는 상황.. 어서 치고 나가줘야죠..아! 말씀드리는 순간! xxx선수!!!! 빠르게 올라갑니다!역전 역전! 은메달!!!!!!!!!!은메달입니다...값진 은메달입니다...머이런 느낌... (금메달은5점...은4 동3.5...) 그래서3.8....
Dh
3.5
돈으로 시작된 여정, 베니의 처연한 복수로 종결되다 #총구
Cinephile
4.0
머리 하나에 값을 붙이는 것은 부자에게 미미한 복수일지 몰라도, 그 알량한 유희에 놀아난 부랑자는 값어치를 매긴 자들을 도저히 죽이지 않을 수가 없다. 횡설수설하는 너저분한 전개에 실망하다가도, 그깟 돈이 뭐냐면서 역정을 내는 감독의 분풀이가 시원하다.
상범
4.0
야망만 품고 직진하는 자는 뒤를 보지 못한다. 야망을 품고 살피는 자는 행위의 가치를 의심하게 된다. 돈으로 치부되는 것들의 가치는 얼마인가. 얻기 위해 나는 무엇을 잃었나.
2011년생 김민호
3.0
기대에 비해 평범했지만 유쾌함 하나 없는 하드보일드함이 인상적이다.
Paleblueye
4.0
베니는 돈에 대한 욕망을 이용한 이들의 거지같은 착취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바로잡으며, 그도 한때 자본에 눈이 멀어 가르시아의 목을 차지하려 했던 인간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회개하려 한다.
대중적 B
3.5
평범한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큰 사건에 휘말려서 고난을 겪는 이야기는 히치콕도 만들었지만, 히치콕의 주인공들은 사건 이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 샘 페킨파의 평범했던 주인공들은 그 사건으로 다른 세상에서 사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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