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Siege
Under Siege
1992 · Action/Drama/Thriller · United States
1h 42m · R

This action-packed thriller takes place on the soon-to-be-decommissioned USS Missouri. Disgruntled ex-CIA operative Strannix, his assistant Krill and their group of terrorists seize the battleship with nuclear blackmail in mind. They've planned for every contingency but ignore the ship's cook, former Navy SEAL Casey Ryback -- an error that could be fa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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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모
4.0
스티븐 시걸 주연 액션영화 중 하나만 고른다면 가장 추천하는 작품. 다시봐도 내용도, 구성도, 재미도, 역시 이 작품이 가장 낫다. <다이 하드> 시리즈의 엄청난 유행 속에서 나온 작품. 실제로 <다이 하드 3>은 존 맥클레인이 아내 홀리랑 유람선 여행을 떠나는데, 테러리스트들이 유람선을 점거해, 맥클레인과 한판 뜬다는 컨셉이었다. 하지만 폭스에서 언더시즈의 존재를 알게되고 제작기간이 미뤄지자 각본은 전량 폐기. 이런 경쟁 속에서 나온 언더 시즈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앤드류 데이비스 감독의 전작들에 나온 배우들도 상당수 등장하고, 스티븐 시걸의 무적같은 주인공, 토미 리 존스의 악역도 감독의 전작에서 한 번 봤지만, 이번 작품에선 더욱 업그레이드된듯. 특히 토미 리 존스의 악역이 빛났던것 같다. 액션도 나쁘지 않았다. 특히 시걸과 존스의 칼전은 지금봐도 상당히 볼만한 수준. 여담이지만, 이 감독 영화 중에서 시카고가 단 한번도 나오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다. 전작들은 파이널 테러를 제외하면 한번씩은 다 나오는.... (SBS 더빙판으로 감상. 2000년대 초에 방영된듯. 이모저모 길이 주의) +스티븐 시걸의 대표작이자 전성기 작품중 하나. <형사 니코> 이후로 감독과 한반 더 뭉쳤다. 시걸의 전작들 캐릭터는 항상 형사 캐릭터였는데, 이번엔 군인이자 요리사 캐릭터를 맡았다. 전투능력은 ㅗㅜㅑ. 칼전도 ㅗㅜㅑ. (더빙판은 시걸 전담인 신성호 성우님. 역시 시걸 목소리는 이분이 가장 어울린다.) +토미 리 존스는 감독의 전작인 <패키지>에서의 악역을 맡았는데, 이번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악역을 맡았다. 이 작품을 통해서 이후에 악역도 상당히 많이 맡으신 느낌. 그리고 <도망자>에도 출연.. (더빙판은 유강진 성우님. 설영범 성우님이랑 토미 리 존스를 가장 많이 맡으시는듯.) +부함장 역할은 게리 부시. <리쎌 웨폰>도 그렇고 악역을 많이맡는 것 같다...ㅋㅋ(더빙판은 양지운 성우님. 프레데터 2편은 김준님이 맡으셨는데, 나름 매칭은 잘 된듯.) +여주인공 역할은 에리카 엘라니악. <이티>에서도 나왔고, <우주 생명체 블롭>에서는 이미 외계인한테 몸을 지배당했던 역할로 나왔던....(더빙판은 이선호 성우님. 포켓몬스터의 주인공 한지우 목소리가 가장 유명할듯.) +토미 리 존스의 부하로 나오는 분은 <모범시민>에서 형사로 나왔던 분이다. <콘 에어>에선 마약전담반 사람으로 출연. (더빙판은 황윤걸 성우님.) +높으신 분들 역할 중에서 합참의장 역을 하신 분은 <이레이저>에서 국방부 차관으로 나오신 배우다. (더빙판은 탁원제 성우님.) +군 장성 역할로 나오는 데일 다이. 플래툰도 그렇고 전직 군인 출신이라 조단역으로 꽤 출연하시는듯. (더빙판은 홍승섭 성우님.) +영화 초반에 주인공과 갈등을 빛는 병사가 한 명 나오는데, 미드 24의 애런 피어스 요원으로 유명하신 분이다...ㅋㅋ (더빙판은 오인성 성우님.) +(이외에 성우진이 꽤 화려하다. 김태웅, 김익태, 박상훈, 한호웅님.)
이혜원
4.0
꾸르잼. 스티븐 시갈은 생긴 거랑 다르게 목소리가 특히 스윗함.
김정민
3.5
세상에서 가장 강한 요리사의 두루치기 레시피
P1
3.0
형..그러게 왜...걸베이같은 클레멘타인같은 거 찍어가지고..그 영화엔 새끼 발가락만큼도 나와선 안됐다구요... 이렇게 잘 하시는데..
YNWA
3.5
에리카 엘레니악이 케이크속에서 나오는 장면 때문에 소장용 영화가 되었다
차칸수니리
4.0
약은 약사에게 칼질은 시걸 형님에게☺☺
JUN
3.0
한 배우가 나온다는 것 만으로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가능한 일일까? 지금은 키아누리브스의 액션연기를 제대로 보여준 존윅과도 같은 작품이 유명하겠지만 이보다 훨씬 전에 배우 한명이 나오는 것 만으로 흥미를 끌었던 영화가 있다. 그것은 바로 스티븐 시걸의 언더 씨즈 시리즈다 이 장르를 말하는 데 있어 누군가는 액션 영화라고 말하지만 이 영화의 장르는 액션 영화가 아닌 그 영화의 이름으로 규정된다.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존윅과 비교할수 있지만 이 영화는 여러 면에서 차이를 보인다. 키아누 리브스의 존윅은 키아누 리브스가 연기하는 존윅의 캐릭터 성이 존재한다. 관객들은 키아누리브스 만큼이나 존윅의 이야기에 집중해서 보게 된다. 이 영화도 액션만을 위해 만들어진 장르 영화인건 맞으나 절대 키아누리브스라는 하나의 장르라고 말할 순 없다. 영화 속에서 키아누리브스는 자신이 아닌 존윅을 연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동석분이 출연하신 영화들이 이와 조금 비슷하다고 볼수 있다. 마동석 분은 여러 영화에서 수많은 주연을 맡아왔지만 관객들은 마동석이 맡은 인물을 보기 보단 오로지 마동석 이라는 이름 하나만을 믿고 영화를 보러 간다. 다만 스티븐 시걸 영화와 마동석 영화의 차이점은 스티븐 시걸에선 마동석 영화에 나오는 재치나 유머가 일절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무뚝뚝한 표정에 단 주먹 몇번으로 상대를 쓰러뜨리면서 그의 표정은 변함이없다. 관객들이 원하는 것은 스티븐 시걸이 어떻게 극악무도한 테러범들을 제압하는 지를 지켜 보는 것이다. 언더 씨즈 1에서는 테러범에 의해 점령당한 미주리호흘 배경으로 했고 언더씨즈 2에서는 테러범에 의해 점령당한 기차를 배경으로 했다. 테러범들에의해 제한 된 상황에서 주인공이 멋지게 활약하는 이야기는 다이하드에서 쉽게 봐왔던 이야기이지만 사실 스티븐 시걸의 언더씨즈가 그 보다 전에 이것을 했었다. 언더씨즈1편은 미주리 호에 테러범이 잡입하며 선원들을 인질로 잡는 뻔한 스토리로 그 시작을 알린다. 스티븐 시걸의 역할인 케이시 라이벡은 그저 일개 요리사에 불과하다. 관객들은 테러범이 테러를 자행하는 동안 일개 요리사에 불과한 그에게 어떤 활약을 기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영화를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가 바로 일개 요리사가 스티븐 시걸이라는 점이다. 영화가 본격적으로 액션을 선보이는 것도 스티븐 시걸이 싸움을 시작할 때이다. 맨 주먹 몇 대로 적을 즉사 시키며 어떻게든 적은 큰 고통을 겪게 된다. 흔히 스티븐 시걸의 언더시즈 하면 관절 꺾기를 많이 떠올리시지만 사실 첫편에서 관절 꺾기는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는다. 1편이 집중한 부분은 바로 스티븐 시걸의 빠른 검술이다. 한손으로는 상대의 공격을 막아내고 다른 한 손으론 상대의 급소를 찔러 죽이는 시스테마 식 그의 검술은 이제 그 영화에서 절대 빠질수 없는 요소가 되었다. 그가 칼 한자루로 주변에 있는 모든 적들을 몰살시키는 장면은 영화 역사상 가장 멋진 검술 신으로 뽑아도 손색이 없다. 스티븐 걸 만큼 검술 액션을 잘펼치는 액션스타도 드물다는 점에서 그의 액션을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매우큰 재미를 전해준다. 언더 씨즈의 두번째 시리즈는 전편에 비해 더 복잡한 이야기가 추가되었다. 어차피 스티븐 시걸이 나와 다 해결하는 것이 예정되어있는 영화인데 인공위성 해킹과도 같은 국가적 위기를 내세워 영화를 복잡하게 만들었다는 게 흠이라면 흠이다. 그럼에도 이 영화는 역시 스티븐 시걸의 영화 답게 그의 맨몸 액션을 보여주는 데 충실히 한다. 총이 없는 그는 상대의 신체를 붙잡고 여러 군대 꺾어 졌을 쓰러뜨리기 시작한다. 상대의 공격을 역으로 막아 꺾어버리는 그에게 무슨 약점이 있을지.. 보다 보면 악당이 불쌍해지기도 한다. 언더씨즈 2는 스티븐 시걸의 장기와도 같은 관절 꺾이와 사격술 그리고 대망을 장식하는 검술까지 빠질 것없는 스티븐 시걸의 액션 영화이다.
johnpaulmacqueen
2.5
천하무적 시걸! 얼굴 한대 맞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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