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many Year Zero
Germania anno zero
1948 · Drama/War · Italy, France, Germany
1h 18m

The final film in Rossellini's war film trilogy (the first two being Rome, Open City and Paisà). Germany Year Zero takes place in post-war Germany, unlike the others, which take place in German-occupied Rome and post-war Italy, respectively. The story follows a twelve-year-old boy, Edmund Kohler, who is mainly left to his own devices in order to survive and to help his family do the same.
STONE
4.0
비참한 시대를 떠도는 어린 방랑자의 영혼
다솜땅
4.0
생각보다 충격적이다. 2차대전 후의 베를린 상황을 본것도 처음이고 그걸 다룬 영화도 없었던 것 같은데.. (있었어도 아직 못봤기에).. 에드문드라는 아이의 시선으로 본 전쟁후의 독일. 건물의 대부분이 파괴되었고 먹을 것도 없고, 구하기도 힘든 상황에 ..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뭔가를 해야하는 시대적 상황이 너무 ... 힘들게 다가온다. 보는 것도 힘든데, 그 시대를 살아가야했을 많은 에드문드들이 안타갑게 다가온다. 단지, 너희 나라잘못이잖아..라고 말하기엔, 비참하기 짝이없다. 객관적 기록이었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저렇게 살아갔을까.. #19.12.30 (1983)
스테디
4.0
되려, 병실 밖이 위급한 세상을 보았다
P1
4.0
처참한 가정형편에 처참한 결단 그리고 처참한 시대.. - 전쟁 직후라 그런지 파격적인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고 몰입도가 상당하다.
Dh
4.0
어린 나이부터 입에 풀칠할 걱정만 해야되는 에드문트.. 어디 하나 의지할 곳 없는 소년에게는 어떠한 희망도 보이지 않는다... 전쟁으로 폐망국이 된 나라의 현주소 #냉혹한 거리 #굶주림 #쓰디쓴 차 #먼발치
Jay Oh
3.5
폐허에서의 재탄생, 비참하다. Rebirth amidst ruins, regretfully.
ㅂ승규/동도
3.5
밑빠진 둑처럼 채워지지 않는 희망, 소년의 눈빛에서 흘러넘치는 빈곤
은갈치
4.5
엔딩 후 사람을 묻을 무덤 파는 일을 하다 어리다고 , 내 몫의 식량을 뺏는다고, 어른들에게 쫓겨났던 오프닝 신이 떠올랐다. - 오르간 소리는 누구를 위한 장송곡인가. 누가 괴물을 만들었나. -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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