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ion Sono


The ever-evolving Sion Sono, who burst onto the Japanese film scene with "I Am Sion Sono!!" in 1984, has made a name for himself in world cinema as a numerous award-winner, festival favorite and provocateur. Directed by Arata Oshima, son of rebel filmmaker Nagisa Oshima, who had praised Sono's early work before his passing, this documentary gives insight into the man, the poet, the painter, the scriptwriter, the husband and the boy who will eventually grow up to be the Sion Sono. Lineage, history and the past meeting the present are themes in this film in which Oshima connects the dots in Sono's creative life by taking the camera to the site of his upbringing and following the production of his most recent film "The Whispering Star," also screening at this year's JAPAN CUTS. -JAPAN CUTS: Festival of New Japanese Film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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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개
3.0
이사람도 그냥 인간이었구나 자신의 영화가 망가져 있었을텐데 그 고통이 전해질
조정희 영화평론자
2.5
"좋은 영화를 찍을 필요는 없다. 내 영화를 찍으면 된다" 어떠한 비판도 각오하는 소노시온은 대중을 대변하기보다는 대중과 그 속에 있는 그자신.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자신의 내"을 대변하는 감독이다."
DWC
3.5
소노시온은 라스 폰 트리에를 좋아한다.
청소년관람불가
4.0
<인생이란 좋은것 나쁜것없다 그리고 표현하면서 살아가야한다>라고 소노시온 이 말한다 나도 그처럼 살아가고싶다 그리고 소노시온의 말중 가장 기억이 남은것은 국내용영화 이런게 어디있냐 영화는 국제용이어야 한다 이다 폭 넓게 생각해보면 국내용 예술이딴것이 어디있냐 예술은 국제용 이여야한다고 말하는것과 같은것이다
보정
3.0
아녜스 바르다 감독 다큐를 보고 이어 보니 온도차이가ㅎㅎ 소노 시온이 십대 시절 공책에 끄적인 영화평 들 글씨체가 매우 발라서 놀랐다. 그의 영화 세계처럼 자유분방한 글씨체일거란 막연한 편견이 있었는데ㅎㅎ 아쉽게도 다큐를 통해 그의 세계를 더 알게 되었다거나하는건 없었다. 두더지 처럼 그의 세계를 파고들기엔 역부족인 느낌.
평점알바
5.0
무엇보다 아내 카쿠라자키 메구미의 인터뷰가 기억에 남는다. 예술가를 사랑해버려서, 하필 예술가여서, 때론 이해되지 않고 미운 그이지만, 이제는 메구미 인생의 별인 소노를 생각하고 바라볼 때의 그 눈물, 눈빛. 소노 감독님, 메구미 배우랑 백년해로 하세요.
Pun2
3.5
한국에는 문학 같은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 없어요. 라스 폰 트리에 같은 감독이 없으니까. 한국에서 그런 영화는 투자를 받을 수가 없어요. 라스 폰 트리에 영화가 한국 영화보다 훨씬 재밌죠. 한... (ㅋ) 한국에는 그런 영화가 없거든요. 한국 영화와 비교하면 그쪽이 더 재밌어요. 수준도 훨씬 높고요. 꽤심한 평론가들은 '님포매니악'이 재미없다며 입이 마르게 비판하죠. 내 영화도 욕하면서 '행복한 사전'은 칭찬해요. 자기들이 대체 뭔데? = 여기서 한국을 '일본'으로 바꾸면 다큐멘터리 중 소노 시온의 말 그대로랍니다.
2준
3.0
“인생이라는 것도 좋고 나쁘고가 없어요. 그리고, 표현하고 살아가는 것이 좋은 거죠. 알았어요?“ “질만 따지다 보면 진전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 나가려면 양을 늘려야 해요. 그러다 보면 우연히 좋은 것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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