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appy Event
Un heureux événement
2011 · Comedy/Drama · France, Belgium
1h 49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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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drove me into a corner, then forced me to go beyond my limits. She made me confront the absolute: love, sacrifice, tenderness, abandonment. She dislocated me, transformed me. Why didn't anyone warn me? Why doesn't anyone ever talk about this?" Un heureux événement, or an intimate view of motherhood, sincere and with no tab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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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보라
3.5
'여자라서 행복해요'라는 카피는 절대 여자가 쓰지 않았겠지...
이소라
4.0
이 영화는 3번은 봐야 할듯 결혼전, 결혼후, 임신전 출산후에는 못본다 바쁘니까
Eun Hye Choo
4.5
한 사람이 엄마가 된다는 것은 결코 당연하지도, 자연스럽지도, 행복하지만도 않다. 모성성의 신화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명.
HGW XX/7
4.0
강요된 숭고함과 포장된 신성을 벗겨내고 냉정하게 바라본 인고의 시간. 다들 하는 일에 왜 그리 유난이냐는 말을 위로랍시고 꺼내는 사람이 봐야 할 영화. 본다고 바뀌진 않을테지만.
김윤정
5.0
개인적으로 남자가 꼭 봐야한다고 생각했던 영화
dani
4.0
이거 보고 애 안 낳아야겠다고 다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hi
4.5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피 이벤트'라 부른다
석미인
2.5
여전히 친정은 임시 거처 혹은 회귀의 반환점밖에 되지 않는다. 아이를 남편에게 버리고 온 탕아가 이제 다 끝나버린 거겠지? 물으면 친정엄마가 우리 아직 시작도 안 했잖 아 바보라고 응해주는 서사는 안되는 건가. 모성애고 나발이고 프랑스 영화가 그런 거나해야지. 역사에 바치는 예술가의 봉사는 그런 거 아닌가. 7요일, 시간의 12진법을 부정하며 기존의 모든 걸 뒤집어 보려 했던 혁명가의 후예들이 관객으로 있는데. 어물쩍 철학은 부질없고 c’est la vie 이런 게 인생이더라 끝낼 거면 뭐 하러 이런 얘기 꺼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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