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 Macho
Cry Macho
2021 · Drama/Thriller/Western · United States
1h 43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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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ashed-up rodeo star takes a job from his former boss to bring the man's young son back to Texas from rural Mex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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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2.5
여전히 영화를 만드시는 지금, 아직 내려놓을 것들이 남았다는 감독님. Unsubtle farewell to the past.
P1
2.5
정년퇴직한 KFC 할배가 멕시카나 손자랑 13호 가마솥 치킨 한마리 들고 한량이처럼 개같이 싸돌아다니면서 심심풀이 땅콩 따먹는 이야기 크라이 땡초 치킨..
윤제아빠
1.0
이젠 좀 쉬셔야될듯 합니다. . . #느림의미학이라해도좋고 #현실감있다고해도좋겠다 #그런데미학이아닌지루함 #현실감이아닌어설픔인데 #클린트옹벅차보이십니다
뭅먼트
2.0
소년이여, 인생은 치킨 레이스가 아니지 않은가.
siwon.hage
4.0
감독 팬심으로 좋아하는 걸까라고 생각해 봤지만 리버테리언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은 하고 싶은 말 다 하면서(자기 인생은 자기가 결정하는 거라든지) 로맨스와 지나간 후회 그리고 적당한 서스펜스, 자연스러운 극 전개까지 머 하나 빠진 게 없는 멋진 작품을 만들었으나 영화가 좀 과소평가받는 거 같아 정말 아쉽다. *마초 짱 멋짐
JE
3.5
새삼스러운 감상이겠지만 <크라이 마초>를 보고 있으면 감독의 다른 영화들과 공명한다. 목적을 잊은 듯 옆길로 새는 로드무비 탓에 <라스트 미션>의 속편 같고, 여전히 감독 자신을 녹여내는 만큼 <그랜 토리노>가 떠오를 수밖에 없을 듯하다. 좀 더 나아가면 <퍼펙트 월드>와 <무법자 조시 웰즈>와도 꽤 닮아 보인다. 나쁜 어른들, 나쁜 세상 사이에 좋은 어른이 되어주고픈 마음. <퍼펙트 월드>가 마치 이 땅 위를 벗어날 수 있게끔, 떠나보내듯 헬기에 아이를 태워 보냈다면, <크라이 마초>는 다시 녹록지 않은 현실 곁으로 아이를 보낸다. 다만 무책임한 선택이라기보단 그만큼 라파엘에 대한 믿음이 있어서가 아닐까. 이러쿵저러쿵 잔소리를 좀 더 늘어 놓았던 <라스트 미션>에 비해 <크라이 마초>는 라파엘과 '함께한다'. 더 지켜보고, 더 들어준다. 라파엘이라면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아버지 곁에서도 이제는 잘 크지 않을까. "마초는 부풀려졌다"며 그 멍청한 단어를 믿지 않는 <크라이 마초>는 어쩌면 역설적이게도, 어른이라는 또 다른, 진정한 마초를 선보이는 것만 같다. 꼰대라는 단어가 쉽게 오용되고 남용되는 요즘, 이렇게 밉지 않은 꼰대적 휴머니즘이 있을까. <라스트 미션>도 그랬지만 <크라이 마초>는 더 느리다. 마치 목적지에 이르는 게 싫은 듯 옆길로 새고, 라파엘과의 시간을 더 가지려는 듯 이야기는 딴청을 피운다. 긴장이 조성될 만하면 거부하기라도 하듯이 돌연 일소하고 떠나버린다. 점점 더 느려지고 느려지는 영화. 이건 혹시 이스트우드의 속도일까. 감독의 전작들도 이따금 느려지고 딴청을 피우긴 했지만, <크라이 마초>는 아예 그것만으로 이루어진 영화처럼 보인다. 말하자면, 어느 가게로 향하는 마이크의 걸음을 찍던 장면처럼 <크라이 마초>는 전보다 훨씬 느려진 이스트우드의 걸음과 동작을 닮았다. 종종 이스트우드 영화는 영화에 제 자신을 녹여낸다고 말해지는데, 이는 단지 자전적인 이야기를 한다거나 영화 내외의 이미지를 이용하는 게 전부가 아닐 것이다. 무엇보다 영화 자체가 이스트우드가 세상을 감각하는 방식과 속도를 닮아간다는 점 아닐까. 빼곡하게 예정된 서사 대신, <크라이 마초>는 풍경과 음악으로 감상을 메우고 공동체적인 온기를 더 감각한다. 치열한 이야기보다 캐릭터의 표정과 눈빛을 더 보는 영화, 재즈와 컨트리 송을 애정하는 영화, 차라리 따분한 대사 한 줄에 더 마음을 두는 영화. 누군가에게는 퇴보적으로 보이는 따분한 스타일일지 모르나, 분명 전에 없던 새로운 감상이 자리한다. 그럼에도,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수많은 시시콜콜한 잔소리에도 불구하고, "늙어버린 건 어떻게 치유할지 모르겠다"는 고백만 쓸쓸히 남는다. 그저 휴식과 잠을 권유하는 그의 처방마냥 마이크도 자꾸만 잠이 든다. 그러니, 언제 또 잠들지 모르니, 지금은 사랑하는 것들과 함께하겠다는 듯한 태도. 한갓된 소품처럼 보이는 <크라이 마초>는 어쩌면 이스트우드 자신을 위한 처방인지도 모르겠다.
이단헌트
3.0
마초 원조 클린트이스트우드다..뭔 말들이 많을까? 그냥 머리 조아리고들 봐라..마초남에게 치킨 바비큐되지 않으려면..
개구리개
3.0
미국의 남자 클린트 이스트우드 이태리 종마를 타면서 서부를 열고, 매그넘 리볼버를 시대를 대변한다 줄줄히 쏟아지는 미국의 상징은 얼마나 많았는가 냉전의 우주로, 지금은 합법인 로맨스로 대통령경호에, 버디무비에, 2차대전에, 그란토리노 까지 심벌이 반대 대륙에 살고있는 시민에게 까지 가슴이 울렁울렁하게 했다. 그러나 반뚝 짜른 멕시칸판초우의를 두르고 골든리트리버도 아닌 고추장쌈닭에 애정하며 멕시칸 휴양여행을 다니며 자존심이라 눌러쓴 카우보이 모자는 크라이 USA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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