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Oh3.5이면. 내 집이 아니라 '그'의 집처럼 느껴지는걸요. 난민이라는 것과 내재된 트라우마 그 자체가 저주처럼. The horrors of feeling like not belonging.Like52Comment0
Riverman5.0인간은 뇌세포인가 백혈구인가 세균인가 조화로워 보이지만 약육강식 그 자체의 세상 먹고사는 걱정과 살아남는 걱정은 다르다. 완전히 내가 세균인지 백혈구인지 뇌세포인지는 내가 서있는 자리가 정해주는 것.. 하지만 우리는 인간성과 선택의 자유가 있다.. - 켄 로치와 나홍진이 만난 듯한 영화 이 살벌함을 단순하게 악의 살벌함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우주의 이치가 이렇다면 아무도 막 살 수 없을 것이다. 매우 지역적이고 세계적이면서 + 토속적 영화는 당연히 장르 이전에 이야기에 충실해야지만 이건 장르에 충실하면서도 플롯에 잘 녹아들은 소름 대신 이걸 오락으로 즐길 수는 없었다.. - 이게 이 사람의 첫 장편 데뷔작 충분히 박수받을 자격이 있다Like38Comment0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3.5사회이슈 혹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공포영화적인 분위기를 가져다 사용하는 최근 영화들이 너무 메세지만 강조하다보니 공포영화 자체로서의 매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잦은데 이 영화는 난민문제에 대한 은유를 호러영화적 기법으로 잘살려냈다.Like30Comment0
Jay Oh
3.5
이면. 내 집이 아니라 '그'의 집처럼 느껴지는걸요. 난민이라는 것과 내재된 트라우마 그 자체가 저주처럼. The horrors of feeling like not belonging.
Riverman
5.0
인간은 뇌세포인가 백혈구인가 세균인가 조화로워 보이지만 약육강식 그 자체의 세상 먹고사는 걱정과 살아남는 걱정은 다르다. 완전히 내가 세균인지 백혈구인지 뇌세포인지는 내가 서있는 자리가 정해주는 것.. 하지만 우리는 인간성과 선택의 자유가 있다.. - 켄 로치와 나홍진이 만난 듯한 영화 이 살벌함을 단순하게 악의 살벌함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우주의 이치가 이렇다면 아무도 막 살 수 없을 것이다. 매우 지역적이고 세계적이면서 + 토속적 영화는 당연히 장르 이전에 이야기에 충실해야지만 이건 장르에 충실하면서도 플롯에 잘 녹아들은 소름 대신 이걸 오락으로 즐길 수는 없었다.. - 이게 이 사람의 첫 장편 데뷔작 충분히 박수받을 자격이 있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5
사회이슈 혹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공포영화적인 분위기를 가져다 사용하는 최근 영화들이 너무 메세지만 강조하다보니 공포영화 자체로서의 매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잦은데 이 영화는 난민문제에 대한 은유를 호러영화적 기법으로 잘살려냈다.
햄튜브
3.5
예나 선정이 딸이에요
미지의세계
4.0
망령은 늘 따라다니죠. 사라지지 않습니다. 함께 사는 거예요. 그들을 받아들여야 자신을 똑바로 볼 수 있어요.
김우니
3.0
영국영화였어..? 반전 칭찬합니댜
이두한
3.5
1. 분명 감독이 겟아웃을 재밌게 보고 시작햇다가 중간에 인시디어스를 본게 분명함 2. 후반부 반전은 앞부분을 설명해줘서 꽤나 괜찮았음
영화는 나의 힘
3.0
선악으로 나누기 어려운 현시대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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