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늦은 여름, 차가운 공기가 조금씩 짙어질 무렵에 보는 공포영화라는게..생각보다 낭만?적이다. ㅎ 뻔하게 드러나는 공포라는 각인작업, 하지만 공포를 모르는 작가가 쓰는 공포소설, 그리고 공포를 체험하러가는 그 호텔의 1408호! 별로 돈 안썼겠구나. 하면서 보는데, 셋트비는 많인 들었겠구나…하는 생각이 먼저들었다. ㅋㅋㅋㅋ 뭐가 진짜인지 구분못하게 혼동을 주는 작가와의 골머리대결! 결국 승자는 감독이겠지만, ㅎ 존쿠삭과 사무엘잭슨을 투입하여 이끌어내는 진짜 혼돈! 뭐가 사실이고 거짓인지 가려내려는 관객의 마음을 역시나 마지막에 가서야 알려주는 비겁한 고마움.. 그냥, 아내의 커진 눈동자가 진실을 다 말해준다. ㅎ #21.9.4 (1009)Like47Comment2
송재한4.0공포영화의 또 다른 참신한 공포. 결말은 극장판과 감독판 2개가 존재하는데 극장판은 영화가 끝난 뒤의 공포를, 감독판은 영화가 끝난 뒤의 궁금증을 주는 상반성의 결말을 갖는다.Like40Comment0
이동진 평론가
3.5
평범한 공간을 영화적으로 확장하는 법.
ew
3.5
너무재밌게 봐서 지금 내 비밀번호
pill
3.0
This may contain spoiler!!
꽃,,
4.0
아마도, 한정된 공간 속에서 보여줄 수 있는 거의 모든 것.
다솜땅
4.0
늦은 여름, 차가운 공기가 조금씩 짙어질 무렵에 보는 공포영화라는게..생각보다 낭만?적이다. ㅎ 뻔하게 드러나는 공포라는 각인작업, 하지만 공포를 모르는 작가가 쓰는 공포소설, 그리고 공포를 체험하러가는 그 호텔의 1408호! 별로 돈 안썼겠구나. 하면서 보는데, 셋트비는 많인 들었겠구나…하는 생각이 먼저들었다. ㅋㅋㅋㅋ 뭐가 진짜인지 구분못하게 혼동을 주는 작가와의 골머리대결! 결국 승자는 감독이겠지만, ㅎ 존쿠삭과 사무엘잭슨을 투입하여 이끌어내는 진짜 혼돈! 뭐가 사실이고 거짓인지 가려내려는 관객의 마음을 역시나 마지막에 가서야 알려주는 비겁한 고마움.. 그냥, 아내의 커진 눈동자가 진실을 다 말해준다. ㅎ #21.9.4 (1009)
송재한
4.0
공포영화의 또 다른 참신한 공포. 결말은 극장판과 감독판 2개가 존재하는데 극장판은 영화가 끝난 뒤의 공포를, 감독판은 영화가 끝난 뒤의 궁금증을 주는 상반성의 결말을 갖는다.
차지훈
1.0
뭔 내용인지 알 수 없는 영화 감독을 1408번 때리고 싶다
윤제아빠
4.0
슬래셔 만이 공포가 아니다!! 인간이라는 존재의 근본적 두려움을 잘 다룬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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