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a 20-something finds a cache of hidden files on his new laptop, he and his friends are unwittingly thrust into the depths of the dark web. They soon discover someone has been watching their every move and will go to unimaginable lengths to protect the dark web.
콩까기의 종이씹기
1.5
새로운 시도라는 변명거리조차 없어지니. +) 1편에 비해서도 심각하게 재미가 없다. 1편의 장르적 쾌감이나 집단 폭력에 대한 메시지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사실 이것도 좋다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그나마 관대하게 넘어갈 수 있었다.) 그저 등장인물들이 고통을 입는 모습만 담아놓은 스너프 필름 수준으로 퇴보했다. 때문에 영화를 보고 나서 밀려오는 불쾌감에 정신이 아득해졌다.
Jay Oh
2.5
충격과 소름은 둘째치고 후반부로 갈수록 산으로 간다. Darker for sure, but less believable.
P1
3.5
보다보면 섬찟하고 서늘해지더라.. 해킹의 개무서움
박찬현
4.0
언프렌디드 다크 웹은 전작 언프렌디드 친구삭제의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전작의 정신과 가치관과 설정, 연출 방식을 계승하려고 노력한 점이 돋보이는 영화다. 귀신이였던 전작에서 낯선 사람에게서 오는 공포로 변주했는데 이게 꽤 나쁘지 않다. 원한 맺힌 귀신이라는 설정이 전작의 개연성과 현실감을 반감시킨 것이 결점으로 남아버렸지만 이번 작 다크 웹은 이를 회고하고 어느 정도 현실성있는 선에서 기승전결 구도를 적절히 잘 배치하며 무서울정도로 멈출 기세를 보이지 않는 미디어 발전의 시대에서 파생되는 공포의 근간을 목도한다. 타성에 젖어 아류작이 되는 시리즈물들이 많은데 언프렌디드 시리즈는 지속 가능될 사유를 스스로 입증해냈다.
Alexiah
4.5
현시대의 인터넷에 대한 무서움에 대해 시각적으로 아주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아주 끔찍하고 적절하게 표현한 작품. 인터넷 화면으로 영화가 진행되는 파운드 푸티지 방식을 선택해서 정말 실감나며 충분히 있을 법한 스토리와 전개로 소름끼치는 장면들을 만들어낸다. 너무나도 수동적인 주인공의 모습에는 조금 안타까웠지만 그만큼 현대의 다크웹을 상징하는 어둠의 세력들의 무서움에 대해 톡톡히 보여준 영화.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0
언프렌디드도 아이디어 쥐어짜내면 시리즈로 무궁무진하게 만들어 낼수 있다는 걸 2편에서 제대로 보여줌...
유권민
4.0
서치와 비교를 안 할수는 없다. 동일한 전개방식인데 절대 뒤지지않는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 1편에 비한다면 장족의 발전이고 서클이란 조직으로 시리즈화 시킬 수 있는 명분까지 제공한다. 영화 초반의 난잡함만 극복한다면 독특하고 잘빠진 호러무비.
괴무리
2.5
남의 물건 훔치면 죽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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