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ddd4.0영화 속 아무로라는 존재는 SNS를 의인화 해 놓은 인물처럼 느껴진다. 여주인공의 답답함도 네트워크(아무로)의 정보에 의존하는 현대인 (나나미)이라는 의미로 받아드리면 어느정도 이해심으로 다가온다. 왜곡 조작 제한된 정보속에 점점 끝으로 치닫는 주인공을 그리며 감독은 SNS라는 세계의 부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듯 하지만 꼭 그런 것만도 아니다. 주인공은 정말 꿈같은시간과 관계도 얻었으며 아무로는 주인공보다 더 가까이서 진심인듯 어떤 인물을 위로해주기도 한다 . 결국 그날 밤 이후에도 세상은 달라지지 않을 것이며 주인공은 아무로에게 의지한 채 살겠지만 달라진게 있다면 베란다가 생긴 방처럼 세상에 겨우 한발짝 다가선 나나미의 마음 가짐이아닐까?Like457Comment4
나무와 별4.0"쉽게 얻은 행복은 쉽게 부서질까봐 나는 행복을 돈을 주고 사" 가벼울 듯 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메세지를 담은 랜선 무비. 어느 순간 확 밀려오는 감정으로 멍하게 멈춰버린.. 이와이 슌지 감독 작품 굿!!! 2016. 09. 25. 명동 아트하우스Like247Comment6
수현5.0행복이 오면 난 깨져 버려 차라리 돈을 지불하는 게 편해 돈은 아마 그런 걸 위해 존재하는 걸 거야 타인의 진심이나 친절함 같은 것들이 너무 또렷이 보이게 되면 사람들은 너무 고맙고 또 고마워서 다들 깨져버릴 거야 그래서 다들 돈을 지불하며 그런 걸 안 보려 하는 거야 - 그런 눈으로 보지마 나 깨져버린다고...Like121Comment2
dddddd
4.0
영화 속 아무로라는 존재는 SNS를 의인화 해 놓은 인물처럼 느껴진다. 여주인공의 답답함도 네트워크(아무로)의 정보에 의존하는 현대인 (나나미)이라는 의미로 받아드리면 어느정도 이해심으로 다가온다. 왜곡 조작 제한된 정보속에 점점 끝으로 치닫는 주인공을 그리며 감독은 SNS라는 세계의 부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듯 하지만 꼭 그런 것만도 아니다. 주인공은 정말 꿈같은시간과 관계도 얻었으며 아무로는 주인공보다 더 가까이서 진심인듯 어떤 인물을 위로해주기도 한다 . 결국 그날 밤 이후에도 세상은 달라지지 않을 것이며 주인공은 아무로에게 의지한 채 살겠지만 달라진게 있다면 베란다가 생긴 방처럼 세상에 겨우 한발짝 다가선 나나미의 마음 가짐이아닐까?
나무와 별
4.0
"쉽게 얻은 행복은 쉽게 부서질까봐 나는 행복을 돈을 주고 사" 가벼울 듯 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메세지를 담은 랜선 무비. 어느 순간 확 밀려오는 감정으로 멍하게 멈춰버린.. 이와이 슌지 감독 작품 굿!!! 2016. 09. 25. 명동 아트하우스
영우
4.0
가상의 관계 속에서 진심을 만나다
손몽쑤니
4.0
벌거벗고있어도 그것이 진심인지조차 헷갈리는 세상.. 진심은 스스로의 선택이며 책임이다. ps. 미니멀한 감성에 블록버스터급 스케일.
옹천
1.0
This may contain spoiler!!
재원
3.5
현실의 공허함을 달래기엔, SNS로 얻는 인스턴트 행복은 그 포만감이 너무 짧다.
수현
5.0
행복이 오면 난 깨져 버려 차라리 돈을 지불하는 게 편해 돈은 아마 그런 걸 위해 존재하는 걸 거야 타인의 진심이나 친절함 같은 것들이 너무 또렷이 보이게 되면 사람들은 너무 고맙고 또 고마워서 다들 깨져버릴 거야 그래서 다들 돈을 지불하며 그런 걸 안 보려 하는 거야 - 그런 눈으로 보지마 나 깨져버린다고...
박지현
4.0
아무로 이야기 만들어줘...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