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ane Austen Book Club
The Jane Austen Book Club
2007 · Romance/Drama · United States
1h 46m · R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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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 Californians start a club to discuss the works of Jane Austen. As they delve into Austen's literature, the club members find themselves dealing with life experiences that parallel the themes of the books they are reading.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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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hoes

Prudie Sees Trey

Daniel Breaks Up

You're All I Have

February Reading

Sky Has To Leave

로터스
4.0
내가 자기계발서를 읽지않는 이유를 명확히 보여주는 영화. 문학을 통해 그들의 삶에 나를 투영하고 나의 삶에 그들을 투영해 스스로 깨달아가는 과정을 빼앗기고 싶지 않기 때문에.
홍시
4.0
소설 속 어떤 인물을 비난하고 어떻게 두둔하고 있는지를 잘 살펴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 소설을 읽을 때 영화를 볼 때, 얼마나 많은 '나'를 들키고 마는지.
Laurent
3.5
제인 오스틴 책을 다 읽은 뒤에 보려고 영화를 미뤘었는데 참 옳은 선택이었다. 즐거운 담화에 함께 왁자지껄 참여한 기분. 주인공들 각자의 해석에 공감하기도 하고, 못 들은 체 하기도 하면서. 하지만 역시, 프루디 커플과 조셀린 커플 보는 재미가 가장 컸다. 특히 트레이가 대사 연습을 하던 중 프루디의 무릎을 쓸어내릴 때. 그리고 제인 오스틴을 추천하는 조셀린과 SF를 추천하는 그릭이 서로 책을 교환하다 마침내 눈빛까지 교환했을 때. '내겐 코미디 연기로 기억됐던 케빈 지거스가 이렇게 섹시했다니! 휴 댄시가 등장하는 것만도 좋은데 <노생거 사원> 깜짝쇼, 바이오디젤 차를 모는 그릭은 캐릭터 자체가 상당히 귀여워!' 하면서 봤다. 딱 거기서 멈춘 프루디와 트레이의 끌림은 도덕적 난제를 거스르지 않고 적정선을 지킨 결말이라서 괜찮은데, 실비아 남편이 다시 돌아온 결말은 아주 별로다. 실비아는 '설득' 됐어도 난 전혀 설득 안 됐음. 난 그 편지를 읽지 못 해서 그런가.
카리나
3.5
독서클럽은 여자들끼리만 해야한다. 남자가 한 명이라도 끼면 "여성을 가르치려는 " 남성의 몹쓸병이 발동하여 자기만 떠들거나 다른 사람이 이야기할 틈을 주지 않는다는( 남성이 의식적으로 아주 노력을 하지 않는 한 이것은 불치병에 가깝다)
edelweiss
3.0
네가 좋아하는 것을 나도 좋아하고 싶은 게 사랑이라면
Jisu Choe
4.5
힐링무비. 내가 책을 읽는 이유. 영화를 보는 이유.
김세림
4.0
영화 속 인물도 소설 속 인물도 어느 하나 실존하는 사람은 없지만 우린 끊임없이 대화하며 산다. 제인 오스틴은 알까, 지금도 어떤 사람들은 그녀가 만들어낸 이야기에 울고 웃으며 사랑하고 있다는 걸. 이야기의 힘이란, 이렇게 크고 대단하다.
서히
3.0
북클럽이라기보다는 책에 자신을 투영해서 남들과 공유하며 쏟아내는 일종의 집단심리치료같다. 나도 할 수만 있다면 동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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