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yon Shin-chan: Fierceness That Invites Storm! The Kasukabe Boys of the Evening Sun
映画 クレヨンしんちゃん 嵐を呼ぶ!夕陽のカスカベボーイズ
2004 · Animation/Comedy/Adventure/Family · Japan
1h 35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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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wa Ninkimono

◯(マル)あげよう



마리아
4.5
진지한 짱구 극장판 중 하나. 도입부도 좋고 영화관과 서부를 다루는 특유의 분위기에, 결말은 특히 완벽하다. 이 작품을 표현할 좀 더 멋진 말을 알고 싶다..
신상훈남
4.5
“여기 있다간 동네 이름도, 내가 영화를 좋아했다는 것도 몽땅 잊어버릴까 봐 두려워요. 그 중에서 제일 두려운 게 뭔지 아십니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기억을 잃어버리는데 그게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는 거예요.” 어떻게든 짱구의 희망을 놓아주고 싶지 않았던 선아는 '어쩔 수 없이 같이 돌아가자'는 거짓말을 했을지도 모른다. 모두가 이 곳 생활에 적응하게 되며 '더 이상 기억하려고도 하지 않을 때' 짱구만큼은 그러지 않았으니까. 자신이 주저하는 일을 당당하게 나서서 해결하는 5살 어린 아이를 동경했으니까. 그 모든 것들이 선아 자신에겐 꿈꾸는 일과도 같았다. 어쩌면, 그 꿈들을 짱구가 실현시켜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을 것만 같다. “매일 이렇게 끌려다니는 거 힘들지 않아요?” “힘들지 않기는, 그렇다고 가슴속의 뜨거운 열정을 억제할 순 없잖니.” 어쩌면 친구들이 자신을 기억해주지 못 하는 세상에서, 짱구가 '이 세상을 벗어나고 싶었던 이유'는 딱 하나, 바로 선아였을 것이다. 짱구는 '고등학생보다 어린 여자는 좋아하지 않는다'는 묘사가 나오는데, 그보다 어린 선아를 짱구가 좋아하게 된 것처럼, 짱구에게 있어 선아는 '희망' 그 자체였다. 함께 이 곳에서 나가 데이트를 하는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 짱구는 기억을 잃지 않으려는 최강의 원동력이 되었을 것이다. “부리부리몬을 그리는 법을 잊어버렸을 때 정말 놀랐다. 지금도 그리지 못 한다. 이 영화속 세계에는 원래 영화에 나오는 사람들이랑 떡잎마을 사람들이 섞여있는 것 같다. 난 어느쪽 사람이었더라?” 떡잎극장까지 찾아온 흰둥이. 흰둥이의 눈엔 눈물이 고여있다. 자신의 배고픔보다 짱구를 향한 사랑이 더 큰 것이었다. 극장판마다 흰둥이는 늘 짱구와 같이 싸웠었는데 처음으로 홀로 집에 남겨져 짱구를 그리워하는 위치하게 되는데, 그 사랑을 몸소 체감하게 되니 더 울컥했다. 짱구와 흰둥이의 유대감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작품. [이 영화의 명장면] 1. 떡잎마을 방범대 철수는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었다. 철수는 머리가 좋은 아이었으니까. 하지만 그 기억들을 되살리고 싶지 않아 한다. 현실에선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지 못 했기에. 하지만 그런 머리 좋은 철수도 한 가지 잊고 있던 게 있었다. 바로 '친구들'이었다. 홀로 열차에 타지 못 하고 쓰러져 있는 철수를 구해낸 게 바로 짱구인 것처럼. 철수는 뒤이어 뛰어오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을 했었는지 깨달았을 것이다. '친구들을 만나 뛰노는 것'만큼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었기에. “두 번 다시 떡잎마을로 돌아가고 싶진 않아. 항상 사람들 앞애서 착한 척하며 나 자신을 속여야 하잖아. 하지만 여기선 나 자신한테 솔직할 수 있잖아.” “너 일부러 나쁜 사람인 척하는 거 아니야? 넌 악당이 안 어울려. 평화를 지키는 떡잎마을 방범대원이니까.” 2. 떡잎극장 짱구는 원래 세계로 돌아온 것에 채 기뻐하기도 전에 선아를 찾아 나선다. 자신이 그 세계에서 좌절하지 않을 수 있었던 유일한 버팀목인 그녀를 찾아. 하지만 선아는 보이질 않는다. 모든 관객들은 알았을 것이다. 선아가 떡잎마을에 사는 소녀가 아니라는 것을. 하지만 그럼에도 제발 나타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야 말았다. 그 누구도 짱구가 좌절하기를 바라지 않았으니까. 짱구의 또다른 사랑인 흰둥이가 찾아온 것에 안심할 수밖에 없었다. 신형만은 극장을 나오기 전 다시 한 번 그곳을 바라본다. 정말 그녀는 떡잎마을 소녀가 아니었던 걸까? "난 저쪽 세계가 더 좋아." "무슨 소리야. 거기선 매일매일 이쪽 세계로 돌아가자고 귀찮게 굴었으면서." 선아는 끝내 변화했다 겁만 내고 늘 주저하던 소녀가 사람들에게 조금만 더 힘을 내라고 소리치기까지 짱구는 늘 모두를 변화시킨다
곽용찬
3.5
여운이 오래 남았다
진상명
3.5
만화치곤 꽤 진지한 낭만의 서부 시대. 선아는 역대 짱구의 여자 중 가장 큰 여운을 남긴다.
캡틴부메랑
0.5
글쎄 극장판이 30개가 넘은 시점에 굳이 챙겨 볼 필요가 있을까 싶은 애매한 포지션
황민철
3.5
영원히 지지 않는 태양 아래, 서서히 바래 가는 기억의 필름을 붙잡고 싸우는 짱구의 웨스턴 무비. 단순히 모험 활극을 넘어 ‘일상의 소중함’을 망각의 공포로 변주하면서 잊혀 가는 것들에 대한 애잔함을 담아냈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는 떡잎마을 방범대의 우정이 흥미로우며, 5명의 아이들이 변신하며 질주하는 원 테이크 액션 시퀀스는 영화의 정점이다. 비록 후반부의 호흡이 다소 늘어지는 감이 없지 않지만, 영화 속 그녀와의 로맨스로 먹먹한 여운까지 욕심을 부리며 ‘영화’라는 매체 자체에 대한 아름다운 헌사를 완성하는 짱구의 ‘시네마 천국’.
정현
4.0
‘떡잎마을 방범대 파이어’가 이렇게 전율을 느끼게 해주는 대사였는지 정말 매력적이다
박아름
5.0
마지막으로 스크린으로 달려가는 장면이 그렇게 여운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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