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4.0꿈과 현실의 구분이 없는 몽환적인영화...재밌게 봤음 하지만 대중성은 거의 제로? 이 영화를 재밌게 봤다면 보아가 부른 메인타이틀 음악 "안개"도 들어볼 것Like64Comment0
이동진 평론가
4.5
황홀한 자각몽 (自覺夢).
크러쉬
4.0
꿈과 현실의 구분이 없는 몽환적인영화...재밌게 봤음 하지만 대중성은 거의 제로? 이 영화를 재밌게 봤다면 보아가 부른 메인타이틀 음악 "안개"도 들어볼 것
martie
4.0
This may contain spoiler!!
메이
4.5
이해하려 하지말고, 비판하려 하지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영화를 따라가다보면 영화가 주는 최고의 황홀함을 만끽할 수 있다.
이호윤
4.5
기시감의 변명, 미시감
고독한 미관가
3.5
기억에 자꾸만 밟히는 작품은 별점 조정이 불가피하다.
이름변경
3.0
저때도 있었던 sm끼얹기
STONE
3.0
예상했다시피 중언부언하고 생각보다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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