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Feet from Stardom
20 Feet from Stardom
2013 · Music/Documentary/Drama · United States
1h 31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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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Walk On the Wild Side

Slippery People (Live)

The Shoop Shoop Song (It's in His Kiss)

Nobody's Fault But Mine (feat. Oren Waters, Judith Hill, Tata Vega & Charlotte Crossley)

What'd I Say (Live On The Ed Sullivan Show 67')

What'd I Say (Live On The Ed Sullivan Show 67')




이동진 평론가
3.5
"왜 행운은 어떤 이에겐 웃음지으면서 다른 이들은 흘려보내는가." (이글스. 'The sad cafe')
박서하
3.5
꿈과 재능이 부족했던 게 아니라며 따뜻한 격려와 갈채로 끝내 다독여준다.
HGW XX/7
3.5
평생을 걸어도 좁힐 수 없었던 스무 발자국의 거리. 재능과 노력만으로 닿을 수 없는 비정한 현실속에서도 그녀들의 열정은 여전히 빛난다.
Mino
3.5
건물들에 가려졌지만 그 사이로 빛을 뿜는 석양처럼 아름답다.
시리우스
3.5
제목이 우선 흥미를. 스타로부터 스무발자국. 백업가수들에 대한 음악 다큐멘터리. 누군가는 스타가 되고 그 유명세로 엄청난 돈을 벌기도 하고, 그 유명세로 짧은시간 사라지기도. 오래 기억되기도 한다. 재능을 타고났으나, 그야말로 천상의 목소리를 가졌으나, 누군가의 백업가수였던, 백업가수로 여전히 음악의 중심에 서서 노래하는 그들. 특히 개인적으로 롤링 스톤즈와 함께 했던 리샤 피셔를 볼 수 있어 좋았다. 인간의 목소리가 아 닌듯. 좋아하는 것을 하며 산다는 것은 큰 행운이다. 리사가 노래를 부를 때 작은 깃털이 된다는 것은 아마 자유로움일 것이다. 아무것도 구속하지않는.
김혜리 평론가 봇
3.0
재능, 쇼 비즈니스, 스타의 적성을 생각하게 만드는 코러스
ChrisCHUN
3.0
스타로부터 스무발자국 떨어져있는 백업 가수들을 초대손님으로 불러놓고 '마이클 잭슨은 어땠어요? 루더 밴도로스는 잘해줬나요? 조지는요? 보위는? 믹은요? 라는 질문만 수차례. 그것도 모자라 결국 '그대들은 스무발자국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스타가 못된거네요'라는 마무리. 백업 가수들을 백업 인생정도로 전락시키며 결국 중요한것은 더도말고 덜도 말고 '스타★'라는 아이러니를 보여주는 희한한 돌려까기 영화. . P.S : 그나마 건진것은 조지 해리슨의 'WAH WAH'
체셔고양이
4.0
자신으로부터 스무 발자국 안에 있는 사람들을 둘러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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