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nnel
터널
2016 · Drama/Thriller/Disaster · Korea
2h 6m · PG-13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6LIYdLJdlE_mEJVrWnxV6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lRZd01UTTFOemMyTURnM055SjkuZTNoTFpqbEtfeW01OEFpczNMSmFDRzl1cFl5MDJUQ19XVHBOVkc2NmtnQQ==)
A man is on his way home when the poorly constructed tunnel he is driving through collapses, leaving him trapped.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10000+Gallery
Videos
Soundtrack Info

119 구조밴

희망의 시그널

라디오 메시지

라디오 메시지

한 뼘 앞으로

설경






이동진 평론가
3.5
담백하고 탄력있는 연출. 설정마다 능수능란한 하정우. 그리고 부도덕하고 부실한 시스템이라는 악마에 대하여.
이학연
3.5
김해숙 배우님이 맡으신 장관 역할에서 자꾸 누군가가 겹쳐보이는데 아마도 기분 탓일 것^^
서러붕아리
4.0
그토록 묵직한 메시지를 이토록 유머러스하게 담아내다니. 신파라고요? 도대체 뭐가 신파입니까. 현실입니다.
이남기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일빼기일은영
3.5
재난조차 국가에겐 그저 쇼윈도용.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이곳에 살고 있다. 도롱뇽이 아닌 사람이. -160803 용산 CGV 시사회
영우
4.0
너무 극적인 연출들만 줄이면 정말 좋았을 것 같다. 마지막 '애견샵'에서 틀어주는 방송이 영화의 핵심 아닐까ㅋㅋㄱ
brisa
3.5
부디 제발 다시는 '영화 <터널>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란 말은 듣지 않기를.
지예
3.5
터널로 <캐스트 어웨이>한 하정우. 헬조선의 살풍경에도 해학을 잃지 않는 자세 아주 좋아요. 낙천의 힘이란 사실 믿음에 기반하는 거니까. 이런거 난 너무 좋아. 다 꺼져 개새끼들아. 엄지척! 乃 - (스포주의) 이정수의 인생은 3막이다. 막 퍼주고 어쩌고의 그 3막. 문과생이라 셈이 느리다는 이유로 그는 딜러인 주제에 '밑지는 장사꾼'이다. 터널에 갇혔다는 극한적 상황에서도 그는 여러 가지를 막 퍼주고 산다. 그에 비해 바깥은 무시무시하다. 특히 현장 기자들은 현대 이기주의의 결정체라 해도 손색없을 만큼 계산도 빠르고 경쟁도 치열하다.(드론 씬이 진짜 압권) 정수의 무사귀환을 응원하던 언론도 그의 휴대전화가 끊기며 생존 여부를 알 수 없게 되자, 호떡 뒤집듯 방송초점을 '구조'에서 '손실'로 바꾼다. 여론도 뒤집힌다. 제2터널 재작업에 찬성한 65%의 국민, 작업인들의 대화로 유추되는 민심은 자연스레 정치가의 무기가 된다. 남아있던 소수의 응원마저 사라지고 공격은 거칠 것이 없다. 무너지는 세현의 모습에서 나는 이 땅에서 '경제'가 얼마나 절대적 판단가치를 담당하고 있는지를 목격했다. 아이러니하게도 '터널 안'의 이정수를 볼 때가 가장 마음이 편하다. 그가 일구어가는 일상은 지양해야 할 현실 아니라, 지향해야 할 현실이니까. .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