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age State
L'état sauvage
2019 · Drama/Western · France, Canada, Belgium
1h 58m · R
The American Civil War breaks out… A family of French colonists, settled in Missouri, decides to go back to France. Edmond, Madeleine and their three daughters have to cross the whole country to reach New York. They are led by the mysterious and dangerous mercenary Vi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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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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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allery
Soundtrack Info

Tauberln-Walzer, Op. 1

Die Romantiker, Waltz, Op. 167

Done and Dusted



다솜땅
3.5
사실 미쟝센 빼면 시체인 영화였다. 무장강도들의 위협이 얼마나 무서운지.. 다 잃고도 생명까지 걱정해야하는 그네들. 욕심으로 가득찬 그 남자의 최후가 좀… 어처구니가 없다. #22.8.13 (930)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2.5
(50) 그들만의 미술관. 👍 : 볼만한 미장셴과 연기, 👎 : 불친절함과 지루한 서사, 스토리 10/20 연기 12/20 연출 10/20 재미 18/40
황민철
1.5
무엇하나 집중하지 못한 채, 한없이 산만하고 조잡하다. 사건도, 인물도, 연출도 무엇 하나 만족스럽지 못하고 그저 서사를 허겁지겁 따라가기 바쁜 모양새이다. 영상 자체의 완성도가 존재감만이 있을 뿐, 너무도 많은 것들에 얕게 발만 담근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서사없는 시대극이라는 것이 가당키나 할까.
인후
3.0
얕은 상징..얕은 페미...뱅뱅 도는 카메라
동구리
2.5
스파게티 웨스턴 마냥 유럽의 향수를 밀수하다 벌어지는 총격전으로 시작되는 영화는 에스더의 가족이 탈출을 위한 여정을 시작하며 존 포드의 영화, 특히 <웨건 마스터>처럼 어느 장소를 향해 이동하는 한 무리의 사람들에 대한 영화와 유사한 방향으로 변모한다. 그러다 이들을 추적하는 베티 일당이 등장하며 영화는 다시금 활극의 모습을 띤다. 여기에 에스더를 비롯한 여성 캐릭터들을 전면에 내세움으로써 페미니즘적으로 서부극을 재해석하려는 시도를 보여준다. 정확히 이 때문에 <야만의 땅>은 한없이 산만하다. 카메라는 인물들 사이를 배회하며 누구 하나 제대로 잡아내지 못하고, 빅터와 베티의 관계는 에스더와 자매들의 이야기를 자꾸만 영화 주변부로 밀어낸다. 그렇다고 이 영화가 스파게티 웨스턴의 활극들과 같은 즐거움을 주는 것도 아니다. 이 영화의 가장 좋은 부분만을 담아낸 예고편에 낚였다.
이상화
2.5
쓸데 없이 슬로우모션만 안걸었어도 상영시간이 훨씬 줄어들었을듯
숭구리당당숭당당
3.0
예브다
Metacritic
2.5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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