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an No Longer Hear the Guitar
J'entends plus la guitare
1990 · Drama · France
1h 38m · G

For those who were young, living under the delusions of love and soft drugs in Paris, May 1968 - even if the guitar is still playing, they can't hear it any longer.
???
4.0
요즘 들어 점점 사랑 에 대해 비관적인 마음들만 생기고 있는데 필립 가렐의 <더 이상 기타 소리를 들을 수 없어>는 그런 마음에 더욱 더 기름을 들이붓는 영화였다. 20대때 이 영화를 봤더라면 그저 치기어린 허세 로 영화를 대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지금 나에게 이 영화는 뿌리 깊은 사랑의 내밀한 슬픔을 보여주며 깊은 쓴맛을 맛보게 해준다. 필립 가렐의 영화를 한 단어로만 표현해야 한다면 그건 '환멸' 이 아닐까..
미상.
3.5
과거는 변하지 않고 남아있지. 변하는 것은 현재고 그 속에서 사람, 상황, 사랑, 감정이 변한다. 하지만 과거는 남아있고 추억되고 기억된다. 그러다 보니 생각 나고 회귀되기도 하고. 과거의 마리엔느와 현재의 알린 그리고 과거가 되는 현재처럼 과거가 되어 가는 알린. 아마도 알린도 마리엔느처럼 제라드에게 남을지도. 그게 필립 가릴에게 남은 니코이고. 밴과 같은 루이스 가렐이고 그런 복잡한 감정 일 걸이다. 필립 가렐의 모든 영화을 본 것은 아니지만 참 이 분도 일관성은 있는 것 같다.
도마뱀
3.0
사랑 할 수있는 시간은 너무 짧은데 사랑 할 땐 그걸 몰라. 늘 그런 식이야.
오규호
5.0
인물의 아주 작은.것에도 집중하게 된다
JY
4.0
- 이 영화들에 공통점이 있다면 너무 완벽한 것처럼 꾸며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내 취향과도 맞는다. 당신의 목록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어 보인다. 작은 것들에서 중요한 것을 찾는 영화들이랄까. 당신이라는 사람의 삶과 기질과도 연관된 문제일 거다. - 내가 고른 이들 영화가 지닌 공통점이 한 가지 있다면 그건 퍼스낼리티를 중시한다는 것이다. 거창한 것들은 그것대로 즐길 수 있겠지만 나의 인생과는 관계가 없는 것 같다.
H.W.
3.5
사랑에 대한 정확한 정의.
임현재
Watching
???
Inconnue
2.0
영상원에서. 흐음 ㅠㅠ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