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War I has left golfer Rannulph Junuh a poker-playing alcoholic, his perfect swing gone. Now, however, he needs to get it back to play in a tournament to save the financially ravaged golf course of a long-ago sweetheart. Help arrives in the form of mysterious caddy Bagger Vance.
다솜땅
4.0
멋진 경기 뒤에 최고의 파트너. 베가 번스. 그가 기억날 때 쯤.. 가장 잘 나갈때 꼭 기억 나리라.. 곁에서 봤을때 최고의 어드바이스가 되어준 그의 알수 없던 행동들이, 시간이 지나며 기억나는 .. "그 사람 참 대단한 사람이었어" #19.9.20 (1209)
이상해씨
3.0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을 단숨에 묻어 버리는 포스터와 네이밍의 대참사
개구리개
3.0
지니가 요술을 부렸다
김나연
2.5
베가번스가 누구냐고요??? 지니입니다
하루 한편
4.5
필드와 공기와 하나되는 태어날 때 부터 내 안에 있던 그 스윙. 자연과 하나되는 그 평온한 스윙을 위해. 다시 골프가 좋아지는 영화. 로버트레드포드 감독. 원작 소설이 궁금해짐. 20대에도 정답이었던 두 주연배우.
Hyong Ju Kim
5.0
그 시대의 낭만적이고 들뜬 리듬이 좀 부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나름 일관된 톤으로 연기들도 잘했고 음악도 잘썼다고 보는데... 스토리가 엉성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이미 “레전드”라고 말했잖수?
영화는 나의힘
4.5
샤를리즈 테론의 미모가 돋보이는 스포츠 감동 역전극. 베가번스의 신비로움도 그렇지만 주너와 아델의 신경전도 보는 맛이 있다. 아름다운 음악과 바람처럼 가슴을 스치는 이야기가 감동.
권진혁
2.5
미국 컨츄리적 느낌과 감성을 제대로 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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