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y Sleep



Marcus (Philip WInchester) wakes up in the middle of a cemetery half naked and has no idea how he got there. Urgent questions pound inside his head. "Where was I last night? Who was I with?" Marcus suffers from parasomnia, a rare sleep disorder which causes him to do things in his sleep which he cannot remember the next day. His situation takes a horrifying turn when Marcus wakes up covered in blood with a knife at his side. Then, the wife of his best friend is found stabbed to death. Marcus is terrified to put together the pieces - could he have murdered her in his sleep to hide a dark secret between them? Mysterious phone calls make Marcus believe someone is watching him. He investigates his own nocturnal activities, desperate to figure out what happens after he goes to sleep at night. His journey to discover the truth ends in a shocking discovery.
134340
2.5
왜 자꾸 뜬금없이 견과류든 형사아줌마를 등장시키지..
별빠
3.0
‘Sleeping Trauma’, 누명 쓴 정사, 기억의 충격, 악몽의 중독, 살인의 비밀, 성욕과 살의의 유사성, 자백과 진실의 연관성, 용서를 구할 존재는 신, 몽유병 범인은 바로 나?, 「내가 잠들기 전에」, 등에 꽂힐 수 있는 「물속의 칼」.
카나비노이드
2.0
당연히 범인이 주인공일거라 생각했고 이중인격이나 몽유병등을 상상했었다. 마지막은 조금 반전이었고, 범인도 반전이었다. 나름 재밌게 본 영화였고, 조금 지루한 부분이 있긴하지만 킬링 타임용으로는 봐줄만한 영화.
dohcjhw
3.0
내 기억에 술진탕 먹고 필름이 끊긴 경우는 있지만, 정상적으로 자고 있다가 무슨 일을 저지르는 몽유병 같은 것은 없었던듯. 혹시 있었어도 내가 기억을 못할테니 알수는 없겠지만...ㅋㅋ 사실 장난스럽게 얘기하더라도 진짜 당사자들한테는 상당한 스트레스 요인일뿐더러 가족이나 지인들에게는 공포스럽기까지도 한 몽유병. 사실 잠꼬대같은 것을 한다거나 자는 사람한테 뭔가 물어보면 대답을 하는데, 다음날 기억을 못한다던가 하는 사소한 것들이 확대된다면 그것이 몽유병 아니겠는가? 우리는 의식을 못하겠지만 우리뇌는 자는 동안에도 계속 뭔가 작업들을 한다고 한다. 그중의 하나가 하루를 생활하면서 접한 정보들중에 기억을 해야할것을 추리고 나머지는 버리는 작업들을 한다고 한다. 만약 하루동안 접한 오감의 기억들을 지우지 않고 계속 뇌속에 축적을 한다면 머리속은 터지고 말테니 말이다.
박지원
5.0
완전 삐급 케이블 방송국 틱한 영화 내 스타일
여양님
2.5
반전말고 걍 기본 스토리가 내가애정함
자막없이 영화보기
3.5
자막 없어도 즐길 수 있는 영화
cheese
3.0
흥미로운 소재였으나 완성도가 낮은 느낌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