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anji: Welcome to the Jungle
Jumanji: Welcome to the Jungle
2017 · Action/Adventure/Comedy/Fantasy · United States
1h 58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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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ging Up the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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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tford High

The Legend of the Jewel

The Adventure Begins

The Bazaar






이동진 평론가
2.5
캐릭터 코미디로서만 부분적으로 성공했다.
메뚜리언
2.5
주사위 굴릴 때가 좋았는데 # 추억보정때문일까? 공포와 호기심에 둘러쌓인 주인공들이 게임판 앞에 앉아 주사위를 굴리던 그 때가 그리웠다. # '쥬만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왔을 땐 기존 작품에 대한 추억을 가진 이들을 주 타겟층의 일부로 삼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기존 작품의 일부 컨셉만을 가져왔을뿐 세세한 연관성들은 찾기가 힘들었다. 물론 이십여년이 지난 작품이니 새로운 타겟층을 위한 설정이라는 생각도 든다. 허나 영리하고 치밀하게 판을 만들지 않은 점은 기존팬들에겐 쥬만지라는 타이틀은 추억팔이에 지나지 않은가 싶기도 하다. (로빈 윌리암스의 흔적은 찾을 수 있다) # 캐릭터들의 매력은 있다. 허나 매력있는 것들도 자주보게 되면 그저 그렇다. 그런면에서 영화가 추구하는 유머도 끊임없이 시도하지만 소소하게 지나간다. 덧붙이지면 매력없는 빌런은 진짜 별로다. npc 그 이상의 가치를 찾을 수가 없다. # 또 적다보니 불만만 적었다. 이 영화의 매력을 적어보자면 적당한 영화라는 것이다. 적당한 재미, 볼거리, 유머 다 어느정도는 충족시킨다. 심각하지 않은 킬링타임용 영화를 찾는다면 맘에 들지도 모르겠다. # 새해 첫 영화인데 앞뒤좌우 입체 서라운드 관크를 만났다 ㅋ. 어찌들 그리 쉬지도 않고 떠들고 움직이는지 부탁을 해도 소용 없었다. 학생들이 올 수 있는 시간은 피하길 바란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 오는 초딩은 더더욱... 코코는 꼭 사람없을 시간으로 예매해야 겠다.
영우
3.5
이 정도면 2017년에 맞게 잘 리부트된 듯ㅎ 캐릭터들 전부 매력 넘치고 꿀잼!!
김병우
3.0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잘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추억을 되새기는 흥미로운 방법이 되는...
정진영
3.5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네 주인공의 캐릭터 구축을 확고히 하고 제대로 활용하였다는 점이다.
황지
3.0
“우리 모두 원래 목숨은 하나야. 어떻게 사는지가 중요한 거지”
잠소현
3.5
@여의도CGV 4dx 아무 생각없이 깔깔거리다 나와서 기분 업. 그래... 그동안 이런 게 좀 부족했어. Thanks to 블랙이형. 아니지.. 존슨이형 덕인지도. - 용산에서 보려고 했는데 조조가 7시부터네 껄껄. 차선책으로 그동안 배신했던 여의도 4dx관으로. - 구즈범스로 이미 예방주사를 맞았던 덕인지 요번 쥬만지는 그럭저럭 합격점. 맘껏 웃고 싶었기에 목표 달성. (곰곰히 떠올려보니 나만 유난히 더 웃은 거 같지만 기분 탓이겠지 껄껄.) - 개인적으로는 게임 속으로 들어가서 게임 캐릭터로 변한 설정 자체는 좋았다. 1편의 쫄깃쫄깃함은 없었지만.. 원래 뭐든지 1편은 넘사벽이니깐. - 근데 초반에 프리지가 드웨인이고 스펜서가 핀바인줄로 알았던;; 선입견 지대로다잉 ㅠㅠㅋ - 덧. 카렌 길리건 눈부시다 😶 . 덧2. 닉 조나스를 알게해주셔서 큰절 올립니다. . 덧3. 이글거림과 북소리 중독이다. **************************** 감기로 고생중 주간. 아니 무슨 감기가 또 오냐ㅠㅠㅠㅠㅠ
Jay Oh
2.5
캐릭터와 코미디를 입힌 새로운 세계. 웃겼으니 됐다! 아예 고전 게임스러운 요소들이 대놓고 더 있었다면...! (다음 편은 온라인 게임으로?) A carefree, character-central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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