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film in which the director captures the beautiful and accurate qualities of reality when building the energetic portrait of a 16-year-old girl immersed in the macho culture of urban suburban south-west France, just a stone’s throw away from the nearby countryside.
꽃,,
3.0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해 보이는 엔딩이지만 그게 또 영화의 묘미.
Lemonia
3.5
어린 시기에 저지른 경솔한 행동과 집단행동에 개인이 짊어질 책임을 죄의식에 시달리는 인물을 통해 반성과 용서를 겸한 삶의 두 번째 기회를 탐구한다. 반대로 용서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고통과 괴로움을 가져다 준 모든 사람에게 일어난 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삶이 계속된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다. 불행한 일은 일어났고, 서로에게 영원히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남았으며 과거의 고통스러운 사실을 바꿀 수 없지만, 모든 일에도 가능한 한 정상적으로 굴러가는 인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은갈치
3.0
청소년기의 술취한 밤의 실수라고 넘어가기엔 그밤의 루나의 웃음소리는 영 거슬렸다. 메타포겠지만 개를 버린것도 마찬가지 . 알렉스 같은 쿨가이를 만나며 루나가 진짜 사랑과 진짜 머리색을 찾는다면, 루나는 럭키걸 .
이혜원
4.0
생각보다 참 유잼. 다르덴 영화처럼 삭막하고 조용할 거라고 멋대로 짐작했다가..막상 열어보니 적당히 밝고 어두운 청춘 영화였다. 이 영화의 알렉스가 이 다음으로 본 '말로니의 두번째 이야기' 주인공 아이였다. 그때 이후로 스무살 좀 넘어서 '루나'에 출연했나보다. 말로는 약속을 하고 안심을 시키고 달콤해도 결국 행동은 이기적인 남자친구에게 넘어가지 말아야 함을 thㅗ녀들이 많이 알아야 한다. 그 남친과 많이 다른, 폭력이 전혀 익숙하지 않고, 콘돔 매너가 뭔지도 아는 그런 역할로 나온 배우는 말로니의 두번째 이야기에서 거의 반대의 인물로 등장한다. 그래서 더 재밌었다.
Rina
4.0
입은 미소를 짓고있지만 눈에선 눈물이 나는 엔딩.
김동원
3.5
낮게 깔린 서스펜스가 일품
고플롯
3.5
용서는 서툴지만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니까.
최현진
2.5
가해자와 피해자 간의 로맨스가 갖는 기본적인 스테레오타입을 깨트리면서 이를 서정적인 감성으로 풀어낸 연출만큼은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앞으로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는 엘자 디링거라는 신예 감독의 당찬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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