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J3.0고독, 그리움, 후회로 가득찬 세 노년 인생을 그리며 늙는다는 것의 의미를 탐구한다. 세 주연들의 연기와 깔끔한 연출로 섬세히 주제와 감정을 다루는 접근은 좋았으나 갈수록 조연들의 딱딱한 연기와 직설과 자극으로 뒤범벅된다.Like8Comment0
이루지1.5노인을 바라보고 시선도 불쾌하고 시나리오는 빈약하고 감정은 과잉되고 노래 좀 그만 깔았음 싶고 디렉팅은 한건가 궁금하고 그냥 순애에서 끝내셨다면 좋았을것을...Like2Comment0
유상현
2.0
단편들의 짧은 시간에 많은 욕심을 우겨넣다보니 생기는 과잉 표현과 감정들.
HBJ
3.0
고독, 그리움, 후회로 가득찬 세 노년 인생을 그리며 늙는다는 것의 의미를 탐구한다. 세 주연들의 연기와 깔끔한 연출로 섬세히 주제와 감정을 다루는 접근은 좋았으나 갈수록 조연들의 딱딱한 연기와 직설과 자극으로 뒤범벅된다.
떼오
1.0
왜 김혜자 선생님이 미쟝센을 만들고 계시나.
이루지
1.5
노인을 바라보고 시선도 불쾌하고 시나리오는 빈약하고 감정은 과잉되고 노래 좀 그만 깔았음 싶고 디렉팅은 한건가 궁금하고 그냥 순애에서 끝내셨다면 좋았을것을...
로이아나준
2.0
이 '길'이 무엇을 뜻하고 있는지...
마자마자
2.5
노배우들의 등장으로 장면만 멋졌던 영화... 명배우들로 이런 영화를 만들다니~
이예원
2.0
20210826 엄청 잔잔한데 정신사나운 아이러니
응앵
1.0
개 로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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