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ighth Sense
여덟 번째 감각
2022 · Romance/BL · Korea
1h 58m · R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40+Gallery
Videos
Soundtrack Info

Where Is My Everything?

Escape

Who

Jojo

너와 나 우리

Not Everything, Not Yet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Where Is My Everything?
Escape
Who
Jojo
너와 나 우리
Not Everything, Not Yet
RAW
2.0
너를 느끼다. 2.1/5점 임지섭 배우를 주목해야할 듯하다. 적도의 남자에 이준혁 배우를 보는 느낌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3.03.29. 개봉]
KIM YUN
2.0
많은 것들이 생략된 듯 이야기의 중간이 끊긴 느낌이 강하며, 주변 백색 소음은 잘 잡으면서 정작 필요한 소리를 잡아내지 못해 몰입이 탁 깨졌다.
DanB
4.0
한국 BL산업이 드디어 돈 맛을 봤나. 제대로 만들었다. 미쳤다 진짜 서사, 연출, 대사가 가감없이 딱 적당했다. 특히 ZOOM IN한 연출이 예술. 딱 그 두사람의 눈빛과 분위기만 보였다. 그런데 지현이 그림 잘그리는 거며, 중간 포장마차 씬이며 잘린것 같다 했더니 잘린거 맞네. 드라마를 봐야겠다. #트라우마 #사랑 #우정 #서핑
지스텔라
3.5
19금 버전으로 보고싶네여... 많이 잘랐다는데....
매버릭
1.5
장르를 떠나서 갓 사회인이 된 저에게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주었고 괜히 저도 설레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이런 영화는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 못하거나 내용이 너무 오글거리거나 그러는데 배우들이 연기를 생각보다 잘해서 놀랐습니다. 내용은.. 그냥 뭐 뻔한ㅎㅋㅎㅋ 아 근데 영상미가 너무 이뻤어요!! 아 그리고 뭔가 장면이 넘어갈 때 UCC처럼 자꾸 끊기는건 드라마로 만드려다가 영화로 나와서인지.. 암튼 시사회로 부티크에서! 봐서 좋았어요~~
휴사
5.0
퀴어와 BL은 전혀 다른 장르다. 이걸 이해 못하면 '새빛남고 학생회'처럼 퀴어도 아니고 BL도 아닌 흉물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이 둘의 차이를 이해 못 하는 사람이 만든다면 차라리 퀴어, BL 둘 중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하는 게 맞다고 본다. 그런데 이 작품은 그걸 해냈다. 퀴어와 BL 그 장르 사이를, 불쾌하지 않게 풀어냈고 이 작품만의 공간을 만들어냈다. 2010년대 후반~2020년대 초반 사이의 대학 사회를 지독하리만큼 철저하게 고증했다. 이 작품 속에 나오는 인물 군상의 고민은 대학교 생활을 하는 평범한 20대 장삼이사의 고민들이다. 그리고 요즘 BL이 빠지는 가장 큰 불치병, 섭남병이 없다는 것도 이 작품의 매력이다. 길어봐야 120분 정도의 러닝타임의 로맨스물은, 두 사람의 서사를 풀어가기에도 빠듯하다. 여덟번째 감각은 군상극이면서, 로맨스를 다룰 때는 두 사람에만 집중하는 영리한 전략을 취해 이 모든 함정에서 빠져나왔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원래 중편 드라마를 영화로 잘라내다 보니 중간 중간 서사가 삭제된 것 같은 장면들이 보이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드라마를 영화로 본다는 것 자체의 한계이니 크게 아쉽다고 할 순 없겠다. BL도 하나의 장르다. BL 소비자도 정당한 소비자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런 웰 메이드 BL 작품을 향유할 권리가 있다. '컬러러쉬' 같이 발연기가 넘쳐나는 작품이나, '새빛남고 학생회'처럼 제대로 된 서사도 없이 퀴어혐오가 넘쳐나는 작품은 이제 그만 끝날때가 되었다. 그리고 제대로 된 서사 마무리 안하고 시즌2나 다음 시즌을 암시하는 짓거리도 그만해야 한다. 이 감독의 다음 작품이 보고싶다. 사람에 대한 애정이 있는 감독이 그려내는 이야기는 언제나 그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니까.
왈찡튜브
3.5
아무래도 감독이 미장센에 잠식당한..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