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외국인 노동자. 그 한 사람이라는 이름의 친구. 그친구를 놔두고 다시 꿈을 찾아 떠나는 호주의 꿈. 외국에서 들어오던, 다시 나가던... 우리는 어디서나... 여행자다.. #19.6.30 (795)Like41Comment0
REZIN3.0나도 외국인노동자가 있는 주야교대근무 공장에서 일하고 있어서 소재의 공감성 때문에 집중하며 본 것 같다. 목표를 이루고 돌아갈 린과 목표를 찾기 위해 한국을 떠나는 연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외국인노동자들은 그들 나라에선 최소 3개국어 이상의 고소득 엘리트들이라 나는 농담반 진담반 스리랑카 재벌, 우즈벡 재벌이라고 부른다.Like18Comment0
HBJ3.5희망을 찾아 떠난 고향과 가족은 그립고, 꿈을 좇아 살게 된 타지는 서럽고 힘들기만 한 청년들이 인생의 소소한 행복마저 겨우 누릴 수 있는 안타까운 처지를 위로하면서도 그 현실을 비판하는 시선을 두 주인공의 우정으로 잇는다Like9Comment0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3.5둥지를 벗어나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설렘, 역경, 좌절, 그리고 희망 스토리 7.5/10 연기 8/10 연출 8/10 재미 7/10 추천 :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픈 당신에게 비추천 : 위 상황이 아니라면 공감을 못 하고, 늘어질 수도Like7Comment0
JK4.51. 완전히 정주하지 못한, 국적이 다른 두 젊은-여성-공장노동자의 연대. 서로의 다른 위치성으로 인해 만들어지는 갈등은 고장난 자전거 바퀴만큼이나 '사소'하게 삐걱대고, 위로 역시 손에 든 얇은 불꽃놀이 막대만큼 '연약'하지만, 그 속에 분명히 묻어있는 따스함을 탁월하게 포착해낸다. 2. 배우분들의 연기가 참 좋았다. 왠지 종종 생각날 것 같은 영화.Like6Comment0
이스리4.0현실을 떠난다고 다른 현실은 더 나아질까. '이제는 밥고 잘 먹고 이곳 사람들과 잘 지내고 있어요.' '니가 가서 진짜 행복했으면 좋겠어.'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Like5Comment0
다솜땅
3.5
외국인 노동자. 그 한 사람이라는 이름의 친구. 그친구를 놔두고 다시 꿈을 찾아 떠나는 호주의 꿈. 외국에서 들어오던, 다시 나가던... 우리는 어디서나... 여행자다.. #19.6.30 (795)
REZIN
3.0
나도 외국인노동자가 있는 주야교대근무 공장에서 일하고 있어서 소재의 공감성 때문에 집중하며 본 것 같다. 목표를 이루고 돌아갈 린과 목표를 찾기 위해 한국을 떠나는 연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외국인노동자들은 그들 나라에선 최소 3개국어 이상의 고소득 엘리트들이라 나는 농담반 진담반 스리랑카 재벌, 우즈벡 재벌이라고 부른다.
moviemon94
3.5
국적이 다르고 언어가 달라도 인간의 삶은 교집합을 이루는 부분이 있다
HBJ
3.5
희망을 찾아 떠난 고향과 가족은 그립고, 꿈을 좇아 살게 된 타지는 서럽고 힘들기만 한 청년들이 인생의 소소한 행복마저 겨우 누릴 수 있는 안타까운 처지를 위로하면서도 그 현실을 비판하는 시선을 두 주인공의 우정으로 잇는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5
둥지를 벗어나 새로운 삶을 개척하는 설렘, 역경, 좌절, 그리고 희망 스토리 7.5/10 연기 8/10 연출 8/10 재미 7/10 추천 :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픈 당신에게 비추천 : 위 상황이 아니라면 공감을 못 하고, 늘어질 수도
JK
4.5
1. 완전히 정주하지 못한, 국적이 다른 두 젊은-여성-공장노동자의 연대. 서로의 다른 위치성으로 인해 만들어지는 갈등은 고장난 자전거 바퀴만큼이나 '사소'하게 삐걱대고, 위로 역시 손에 든 얇은 불꽃놀이 막대만큼 '연약'하지만, 그 속에 분명히 묻어있는 따스함을 탁월하게 포착해낸다. 2. 배우분들의 연기가 참 좋았다. 왠지 종종 생각날 것 같은 영화.
청소년관람불가
3.5
다르게 보일지라도 같은 삶
이스리
4.0
현실을 떠난다고 다른 현실은 더 나아질까. '이제는 밥고 잘 먹고 이곳 사람들과 잘 지내고 있어요.' '니가 가서 진짜 행복했으면 좋겠어.'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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