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ction & Other Realities
Fiction & Other Realities
2018 · Romance/Music/Drama · United States, Korea
1h 23m · PG-13
Fiction & Other Realities tells the story of Bobby, a Korean-American singer-songwriter who tries to find himself in a country his parents originally immigrated from. Featuring the music of singer-songwriter Big Phony, this music centered film takes us on a search for love and self-identity.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30+Gallery
Videos
Soundtrack Info

The Last Day Of The Season

Bedford Stop

Diana, Don't Be Late

My Dear Jan (Live)

그래서 말인데 (feat. Lim Hwa Young)

We’ll Go For A Walk



리얼리스트
2.5
미국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청년의 서울 상경기와 음악이야기,사랑이야기가 조화롭지 못하다
lackee
3.0
예뻤던 영화. 좋은 음악과 더불어 임화영 배우의 매력이 돋보임.
HBJ
2.5
'뮤직 앤 리얼리티'는 친구 밴드의 로드 매니저를 하며 한국에 처음 오게 된 한국계 미국인 주인공이 그곳에서 버스킹하고 있던 여인을 만나게 되는 영화다. 실제 포크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감독이자 주연인 바비 최의 이 영화는 다소 자전적으로 보이는 이야기다. 이민자 출신 미국 감독들이 자신의 정체성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것은 꽤 흔하다. 하지만 이 영화 같은 경우는 실제 가수가 음악 영화로서 이를 풀어낸다는 점에서 신선하긴 하다. 이 영화의 가장 큰 강점은 바비 최의 노래이며, 영화를 보면서 그의 목소리를 들으면 그 감성에 푹 젖게 된다. 인종 때문에 아웃사이더 취급을 받으며 살아오며 생긴 마음 속 응어리를 말 대신 음악으로 풀어내지만, 부모님의 고향에서 만난 인연들과 함께 새로운 감정들을 찾으며 새로운 음악으로 표현하는 이야기 자체는 보기 좋았다. 하지만 전반적인 만듦새는 썩 좋지 못했다. 우선 배우들의 연기가 전반적으로 아쉬웠다. 바비 최가 쓴 각본의 대사들은 상당히 어색하거나 오글거리는 부분들도 많았고, 배우들도 이를 제대로 소화할 수 없었던 것처럼 보인다. 임화영을 제외하면 모두 연기 톤이 굉장히 어색하고 아마추어 같았다. 연출도 상당히 초보스럽고 어색하게 느껴진 점들이 많았으며, 음악에 집중한 뮤직비디오스러운 씬들을 제외하면 좀 허접하게 보였다. 또한, 이야기의 감정선이 클라이막스에서는 좀 억지스럽고 인위적인 방향으로 흘러간 점은 치명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라씨에이
3.0
6.4/기본적으론 픽션이겠지만 반쯤은 현실에 걸쳐 있는 듯한 감독 및 각본 겸 주인공의 자전적일 것이 틀림없는 이야기. / 사실 전개, 감정, 대사에 연기까지 어설픈 편임. 뭘 말하고 싶은지 정리도 잘 안 돼있고 중구난방임. 그래도 막 밉거나 하지는 않음. 감성충만 영상과 음악이 영화 내내 잔잔하게 깔려있어 보고 듣는 재미가 어느정도 보장되고, 무엇보다 감독 겸 주인공 바비 최의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진정성이 어렴풋이나마 느껴져서임. / 임화영 배우가 등장하는 순간부터 영화의 리얼리티 파트가 아예 종료되는 느낌이었음. 막 너무 연기 티가 많이 난다거나 해서는 아니고, 이전까지 거의 다큐 수준으로 리얼했던 영화가 전문 배우의 등장과 함께 픽션 파트로 안정적이게 넘어갔단 뜻임. 바비 최가 밴드와 함께 이곳저곳 돌아다닐 때의 연출은 진짜 페이퍼 킹스라는 밴드의 투어를 따라다니며 찍은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리얼했음. / 반가운 얼굴들의 어김없는 발연기. 근데 와중에 달리 역의 황현성은 의외로 그리 나쁘지 않은 연기를 보여줬음. 확실히 다른 노브레인 멤버들이 한 5초컷으로 어색하게 엑스트라 하고 있을 때 혼자 조연급 캐릭터 맡을 만했음.
COLORFUL_HANNIVAL
4.5
임화영 배우는 얼굴 표정으로 모든 감정, 기분들을 잘 전달해서 얼굴을 보고 있으면 진심히 담긴 듯하다. 홍대에서 관객 없이 혼자 버스킹하는 장면에서 노래 부르는 것이 아주 좋았다. 빵 공연장에서 피아노 치며 노래 부를 때 옆모습을 담았는데 이마, 코, 입술, 턱, 목까지 이어지는 선이 얼굴만 쳐다보게 만들었다. 바비가 이나에게 처음으로 노래를 불러줄 때 영어 가사여도 이나는 무슨 뜻인지 알아들었을 것이다. 음악이 주는 즐거움처럼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과 묘한 기류를 서로 주고 받는 건 즐겁고 언제나 늘 설랜다. 하지만 그 기분이 언젠가는 끝나고 만다는 것이 현실이다.
호이진
4.0
전혀 기대 없이 봤음 연기는 어색하나 음악이 좋음 큰 반전은 없지만 잔잔하게 볼만한 영화 뜻밖의 인물이 나와 반가웠음.
졸린사람
4.0
올해제천에서도 하나는 건졌다. 서울도 홍대도 이쁜 곳이었어
나야빈
3.5
귀엽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