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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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year high school student Aoi Aioi is an aspiring musician Aoi Aioi. Her older sister Akane's ex-boyfriend Shinnosuke Kanomura is a struggling guitarist. Aoi and Akane's parents passed away in an accident 13 years ago, and Akane gave up her ambition of going to Tokyo with Shinnosuke to take care of Aoi. Since then, Aoi has felt indebted to her older sister. One day, she is invited to perform at a music festival as a session musician by a famous enka singer named Dankichi. At the same time, Shinnosuke returns to Aoi and Akane's town after a long time away. Then, Shinno mysteriously appears— who is actually Shinnosuke from 13 years ago after traveling from the past to the present—and Aoi falls in love for the firs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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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어릴적 그렇게 하고싶은걸 해야한다고 우기던 때가 있다. 막상 이젠 어른이구나 하는 생각을 할 때 쯤, 나는... 그때 생각했던 나와 나의 일상들이랑은 좀.... 멀다. ㅎㅎ 그러네.. 시간은 그렇게 내 삶을 나름 자신의 방식대로 조립해나간다. 그렇다고 세상을 탓하는 미련한 내가 되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애니 속 '신'이 찾아나섰던 기타리스트의 길. 그걸 아직도 기다리는 사람. 그걸 안타가워하는 사람. 그리고 어릴적 자신은 믿지 못하는 모습이다. 그 열정이 꺼져 있는 지금, 다시금 불태워 연료를 얻어 앞으로 나가라는 강력한 어릴적의 의지. 아직 지치지 않았으면 더 앞으로 한발작, 갖은 노력다 하는 내가 되길... 당신은 아직 어릴적의 열정을 갖고 살고 있습니까? "우물안 개구리는 우물밖을 모르지 하지만 하늘의 푸르름은 알고 있어!!" #20.6.11 (1473)
콩까기의 종이씹기
3.0
각 세대 모두 위태롭게 짊어진 방향의 고민을 과잉된 감성으로 힘껏 포용한다. +) CGV 마지막 상영 때라 피곤한 상태로 보러 갔었는데 나름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난다. 클라이맥스가 굿굿 bb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과거와 현재를 잇는 판타지적 상상력으로 신카이 마코토의 <너의 이름은>과는 또다른 감성의 청춘 로맨스물. 특히 사실적인 배경 작화가 인상적이다. 결말이 뜬금없는 공중부양(?)씬이 아닌 끝내주는 합주로 마무리 됐었다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
영화보는 김덕배
3.5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잊은 채 살아온 것들을, 이제는 뒤를 돌아 솔직하게 마주할 수 있기를
주령
3.0
확실히 감수성과 오글거림의 줄타기에 실패했던 <코코사케>에 비해서는 훨씬 더 절제되고 섬세한 연출이 눈에 띈다. '큰 발전이 있었다' 보단 '보기 편해졌다' 정도 <아노하나>, <코코사케> 둘 다 가장 중요한 타이밍에서 감정의 과잉을 보여주는 것이 영 별로였었는데, 이번엔 뇌절하지 않고 딱 필요한 것만 깔끔하게 보여줬다. 이렇게 할 수 있었잖아? 그리고, 그 타이밍에 아이묭은 반칙이지 ㅠㅠ 아이묭! 아이묭! 아이묭!
권정우
4.0
2%부족한 각본으로 경이로운 드라마 연출을 보여주다. 연출가로서 이 정도 경지에 도달한 나가이 타츠유키에게 감탄을.
토깽이산책
3.5
하늘의 푸르름을 소중히 아는 우물 안 개구리가 되고 싶다. + 쌓아온 이야기와 감정선에 비해 클라이맥스가 참 아쉽다 ++ 아이묭 음색은 진짜 반칙이다
DarthSkywalker
4.5
먹구름으로 뭉개진 나의 하늘을 푸르게 해준 너를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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