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Oh4.0코엔 형제여,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았는가. An offbeat Odyssey of high spirits. Not a moment too soon.Like62Comment7
신혜미3.5초반엔 낯선 감성에 당황해서 한참을 갈피 못 잡음... 하지만 컨츄리 음악이 나올 때부터 마음에 송송송 바람이 들고, 머저리 감성에 적응되니 슬슬 맛이 나기 시작하더라. 와 첨부터 끝까지 하나도 예측이 안 되는 영화는 오랜만이었네.... 그리고 조지 클루니 완전 재간둥이다 ㅋㅋ <황혼에서 새벽까지>에서 살짝 알아봤지만 별난 영화 많이 찍으셨네.Like50Comment20
다솜땅3.5좌충우돌한 그들의 탈출, 그리고 일상. 도망치는 것인지 희망을 따라가는 것인지 분간하지 못하는 진지한 코믹. 여정의 끝은 어디쯤인지... 하지만 뜻밖의 자유는 찾아온다. #19.9.2 (1112)Like47Comment0
JE3.5신화적인 틀과 함께 유머와 풍자를 끌어안는 방식이 놀랍지만, 생각만큼 웃기거나 통렬하진 않다. 다만, 그 즐거운 어중간함 덕에 오히려 삼인방의 재기발랄한 소동에 더 눈이 간다. 뮤지컬을 방불케 하는 음악과 (새삼스레 또 느끼는) 놀라운 촬영까지. 풍부한 볼거리 속에서, 조금 무딘가 싶다가도, 도통 미워하기 어려운 활기가 가득하다.Like27Comment0
Jay Oh
4.0
코엔 형제여,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았는가. An offbeat Odyssey of high spirits. Not a moment too soon.
신혜미
3.5
초반엔 낯선 감성에 당황해서 한참을 갈피 못 잡음... 하지만 컨츄리 음악이 나올 때부터 마음에 송송송 바람이 들고, 머저리 감성에 적응되니 슬슬 맛이 나기 시작하더라. 와 첨부터 끝까지 하나도 예측이 안 되는 영화는 오랜만이었네.... 그리고 조지 클루니 완전 재간둥이다 ㅋㅋ <황혼에서 새벽까지>에서 살짝 알아봤지만 별난 영화 많이 찍으셨네.
다솜땅
3.5
좌충우돌한 그들의 탈출, 그리고 일상. 도망치는 것인지 희망을 따라가는 것인지 분간하지 못하는 진지한 코믹. 여정의 끝은 어디쯤인지... 하지만 뜻밖의 자유는 찾아온다. #19.9.2 (1112)
장태준
4.0
바보들의 오딧세이
나쁜피
4.0
왓챠가 또 씹어 먹은 내 코멘트... 컨트리음악과 그리스, 죄수복, 그리고 잘생김!
JE
3.5
신화적인 틀과 함께 유머와 풍자를 끌어안는 방식이 놀랍지만, 생각만큼 웃기거나 통렬하진 않다. 다만, 그 즐거운 어중간함 덕에 오히려 삼인방의 재기발랄한 소동에 더 눈이 간다. 뮤지컬을 방불케 하는 음악과 (새삼스레 또 느끼는) 놀라운 촬영까지. 풍부한 볼거리 속에서, 조금 무딘가 싶다가도, 도통 미워하기 어려운 활기가 가득하다.
팬서
3.5
기적 같지만 일어날 사건들의 연속이었던, 구원을 가장한 필연의 오디세이.
강중경
3.0
그러게요? 저는 어디에 있는건가요? 계속 걷기는 한 것 같은데.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