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Impossible - Fallout
Mission: Impossible - Fallout
2018 · Action/Thriller/Adventure · United States
2h 27m · R



The best intentions often come back to haunt you. MISSION: IMPOSSIBLE - FALLOUT finds Ethan Hunt (Tom Cruise) and his IMF team (Alec Baldwin, Simon Pegg, Ving Rhames) along with some familiar allies (Rebecca Ferguson, Michelle Monaghan) in a race against time after a mission gone wrong. Henry Cavill, Angela Bassett, and Vanessa Kirby also join the dynamic cast with filmmaker Christopher McQuarrie returning to the helm.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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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탐 크루즈는 할리우드 블럭버스터의 가장 성실한 얼굴.
이종욱
4.0
영화팬으로서 시대를 같이 추억하며 늙어갈 수 있는 배우가 있다는건 행복한 일이다. 근면성실한 톰형! 앞으로 M:l 시리즈 10편만 더 부탁드립니다😉
의식의흐름
4.0
미션 임파서블이라고 하니 급훈이 생각난다. 선생님께서 임파서블을 이용하여 언어유희로 "I'm possible" 이라고 급훈을 정하자고 하였다. 세상에 존재하는 불가능도 가능으로 바꿔보자는 아주 의미있는 발상과 행동이었다. 그러나 학생중에 한 영잘알('영' It's not movie, it's english)이 possible 형용사는 '사람' 명사와 함께 쓸 수 없기 때문에 I'm possible은 문법적으로 잘못 됐다고 하였다. 급훈이 그로인해 내려갔고, 한글로 '불가능은 없다'로 수정되었다. 수정된 급훈을 보며 그 친구는 자꾸 웃어댔다. 뭐가 그렇게 웃기냐고 물어보니,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문법도 잘 모른다고 하는 것이었다. 그 당시 미션 임파서블4이 개봉했을 당시였는데, 수업 끝나고 그 친구가 미션 임파서블을 보러간다고 하였다. 이 영화도 문법적으로 '임파서블 미션'이 맞는 것이라며, 툴툴대며 영화 표를 끊고 있었다. 굉장히 재수없다고 느껴져서 당시 누적관객수 70명을 달성한 희대의 노잼작 '제국의 전쟁' 표를 사서 몰래 바꿔놨다. 친구가 미션 임파서블 관에 못들어가고 제국의 전쟁 관으로 들어가려 하고 있었고, 덕분에 미션 임파서블4를 2배로 더 재밌게 본 기억이 난다.
김병우
5.0
액션, 스토리, 연기, 스케일 그리고 톰 크루즈. 이 모든 것들이 최고 그 자체이다.
재윤
2.5
재미보다는 피로감을 더 많이 느꼈다.
메뚜리언
4.0
22년 프렌차이즈 사골에서 블록버스터 장인의 향기가 느껴지다. # 뚠뚠뚜두 뚠뚠뚜두 뚠뚠뚜두 뚠뚠뚜두 뚠뚠뚜두 뚜루루~~ 뚜루루~~
헤실
4.5
아저씨! 할아버지 돼도 계속 찍어줄거죠?
이건영(everyhuman)
3.5
톰파서블 에브리띵 여행예찬. 굿모닝 파리, 미드나잇 런던, 굿나잇 퀸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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