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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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 SF/Thriller/Horror/Drama/Mystery · United States
1h 46m · PG-13

A family living on a farm finds mysterious crop circles in their fields which suggests something more frightening to come.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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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4.0
직접 보지 못한 불행에서의 갈등 끝엔 두 눈으로 마주할 수 있는 기적이 기다리고 있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인것치고...무섭거나 놀래키는 장면 없이, 카메라 구도와 단순한 미술소품만으로 초반을 서서히 압도하며.. 공포 분위기를 기가 막히게 만들어 냈다. 하지만, 샤말란은 이때부터 자신의 작품인 <식스센스>를 뛰어넘는 반전에 집착 했던 것일까? 😥 후반.. 미스터리의 실체가 밝혀지면서, 이전까지의 모든 공포감이 허무하게 무너진다. 영화 곳곳에 깔린 수 많은 떡밥들은 반전을 위한 장치였고.. 운명론 또한 반전을 위한 장치 였다. 영화의 정체성 자체가 반전을 위해 만들어진 깜짝쇼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가족들의 공감 안 되는 감정선과 갑작스러운 코믹한 장면은, 상황과 동떨어져보여 더 기괴함을 줬었는데... 아마 배우들조차 감독이 원하는 분위기를 이해 못하고 연기를 했던건 아닌가 싶다.😅😅😅 저예산에 샤말란 초반 작품이란것을 감안 했어야 했는데... 이젠 샤말란표 영화가 하나의 장르가 되버렸기에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고 감상한 듯 하다.
스테디
3.5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두려움을 확신하는 대상에게서 오는 공포. 삶의 낙관에 대한 예찬이 아닌 삶의 낙담에 대한 예찬.
JoyKim
3.5
약간의 지루함을 견디고나면 명성에 걸맞는 후반부가 기다린다.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4.0
상당한 스릴과 긴장에도 불구하고 중간에 살짝 지루하게 루즈해졌다는 것만 빼면 개인적으로 운명이 존재한다고 믿고 생각하는 운명론자(?)로써 이 영화가 무척이나 와닿으면서도 섬뜩하게 느껴졌다.
왈왈장중한마무리
3.5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두려움을 확신하는 대상에게서 오는 공포, 삶의 낙관에 대한 예찬이 아닌 삶의 낙담에 대한 예찬.
조보경
4.0
외계인 침공에 대항하는 영웅적 스토리가 아니라 재난 상황에서 한 가정의 모습을 천천히 보여줘서 오히려 새롭고 좋았다 +보 넘나 깜찍 ++기욤이랑 똑닮은 수염없는 호아킨 피닉스
리얼리스트
3.5
믿음과 불안에 관한 기묘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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