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Impossible II
Mission: Impossible II
2000 · Action/Adventure/Thriller · United States, Germany
2h 3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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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computer genius Luther Stickell at his side and a beautiful thief on his mind, agent Ethan Hunt races across Australia and Spain to stop a former IMF agent from unleashing a genetically engineered biological weapon called Chimera. This mission, should Hunt choose to accept it, plunges him into the center of an international crisis of terrifying magn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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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뱅이삼촌
1.0
쌍권총, 비둘기, 슬로우모션까지 헐리우드판 영웅본색인가요? 전편의 긴장감과 속도감은 어디다 팔아먹고 젠장...
윤상욱
2.5
최악이다. 촌스러운 슬로우모션, 분위기 파악 못하는 엿같은 비둘기들, 끝을 모르는 가면놀이 등 사방이 온통 지뢰밭
죠블리
3.0
행선지를 알려주면 그건 휴가가 아니다.
Joan Kim
3.0
한여자를 사이에 둔 두 남자의 치정극. 내가 액션영화를 튼건지 로맨스를 튼건지. p.s. 내가 쏘면 다죽고 남이 쏘면 단 한발도 맞지 않는 어마무시한 슈퍼히어로님인듯여.
꽃,,
2.5
전체 시리즈 중 가장 별로였던 2편. 박진감 넘치고 스피디해야 할 첩보 액션물에 굳이 슬로우 모션을 남발했어야만 속이 후련하셨습니까아~~! . 그래도 열일한 톰형.. 오프닝 클라이밍씬과 오토바이 추격씬은 좋았음!
신상훈남
3.5
“싫다는 건가? ‘미션 임파서블’을 더욱 불가능하게 하지 말게. 그냥 임무라면 작전도 안 세워.” 미션 임파서블의 상징 중 하나인 ‘가면 벗으며 등장‘하는 장면은 어째서인지 전부 예상 가능했고 특히 에단 헌트가 총을 맞고 쓰러지는 장면에선 ’그가 당할 리가 없다‘는 굳은 확신 때문에 ’누가 가면을 쓴 톰 크루즈인가‘ 찾아내기 바빴다. 전체적으로 흥분했디거나 입을 다물지 못 했던 부분은 없었지만 그래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 보았다. “우릴 캐라고 보낸 트로이 목마라도 상관없어. 난 어여쁜 목마를 타고 즐길 테니까.“ 액션은 박진감 넘치게 훌륭하다가도, 중간중간 끼워 넣어진 슬로우 모션 때문에 몰입이 방해되는 구간이 꽤 있었다. 특정한 액션을 강조하기 위한 의도인 건 알겠지만 오히려 그 의도가 노골적으로 느껴져서 부담스러운 느낌. 톰 크루즈의 액션을 가감 없이 순도 100%로 보고 싶은데, 자꾸만 느리게 만들어 그의 절반밖에 음미하지 못 해서 아쉽기도 했다. “돌아보지 말랬잖아요.” “그래서 뭐 한 대 갈길 거예요?” 이미 모두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테마곡’의 위력은 굉장한 듯 위험하다. 자칫 잘못하면 다른 사운드트랙의 존재감이 미미해지고 그 과정에서 음향의 일관적 패턴이 지루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작품은 그 테마곡을 아주 재치 있게 편곡하여 보는 눈도 신나는데 덩달아 귀도 에너제틱해지는 훌륭한 음향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한스 짐머‘였다. [이 영화의 명장면 📽️] 1. 가면 처음 본 작품이었는데도 누가 가면을 쓰고 있는 에단 헌트인지는 알고 있었다. 그러나 알고 봐도, 톰 크루즈가 가면을 벗을 때의 카타르시스는 최고였다. 모르고 볼 때의 충격적인 재미보다, 알고 봐도 그저 입 벌리고 ‘헤’하며 볼 수 있는 영화만큼 우리를 기쁘게 해줄 수 있는 게 어딨을까.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가 더욱 그렇다. “마지막으로 할 말 있으면 해, 아님 활짝 웃어 보든지.” 2. 오토바이 체이싱 이 장면만큼은 슬로우 모션이 거의 없어서 그런지 굉장히 정교하게 구성되어 있다. 바퀴 마찰로 인한 연기로 적의 시야를 방해하고, 속도는 유지한 채 오토바이에 걸쳐 상대의 공격을 방어하는 모습이 인상적. 마주 보며 오토바이에서 뛰어올라 서로에게 덤벼들 땐 낭만 그 자체. <영웅본색> 감독다웠다. “난 신경끄고 나이아나 찾아내.” 언제나 다음 미션을 기다리는 에단 헌트 우리들의 영웅 톰 크루즈는 그 누구보다 에단 헌트를 사랑하고 있었다 그것이 느껴지기에 나는 기다릴 뿐이다 “휴가나 갈까 합니다. 행선지는 알려드리죠.“ “그럴 필요없네. 그럼 휴가가 아니지.”
전현우
1.5
미션임파서블 시리즈가 2편의 스타일로 이어져 나갔더라면 현재까지의 속편과 현재의 중년기 톰크루즈는 볼 수 없었을 것이다.
다솜땅
4.5
역시 미션 임파서블 답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액션 영화의 대부, 오우삼감독. 그리고 톰 크루즈! 침투씬, 차량 액션, 바이크 액션, 그리고 이번편에서 자주 등장하는 가면의 트릭! 바이러스로 케이퍼무비를 만든 스토리! 분노가 당연스레 아랫배로부터 스멀스멀 올라온다!! 역시 007과 쌍벽을 이루었던 미국의 블록버스터! #22.3.24 (358) (재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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