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eepless in Seattle
Sleepless in Seattle
1993 · Comedy/Drama/Romance · United States
1h 45m · PG-13


A young boy who tries to set his dad up on a date after the death of his mother. He calls into a radio station to talk about his dad’s loneliness which soon leads the dad into meeting a Journalist Annie who flies to Seattle to write a story about the boy and his dad. Yet Annie ends up with more than just a story in this popular romantic come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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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Blancanieves y los Siete Rebejíos

As Time Goes By

Over the Rainbow

Stardust

Makin' Whoopee!

In the Wee Small Hours of the Morning




연연
3.5
제목 번역을 너무 예쁘게 했다. Sleepless in Seattle. 잠안오는시애틀도 아니고 잠못드는시애틀도 아니고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이라니.
김일국
3.5
사랑에 개연성이 필요한가요? 그것은 눈빛 한 번에, 말 한마디에, 손짓 한 번에도 시작될 수 있습니다. '라라랜드'에서 셉과 미아가 사랑에 빠진 시점이 언제인가요? 당사자가 아니라 정확하게는 알 수 없지만, 저는 달빛 아래서 함께 춤 출 때부터 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모임에서 한 명이 일이 있어 먼저 가겠다고 했는데 누군가 '가지 마세요'라고 별 생각없이 던진 말 때문에 두 사람이 결국 결혼까지 했다는 얘기도 있죠. 사랑이 란 어느 순간 그렇게 다가오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러브 어페어(1957)' 같은 고전의 대사를 외워두면 써먹을데가 있다는 것도요.
JI
3.0
유치하고 시덥잖은 운명타령에 개연성도 후지지만 이런 구닥다리 감성이 오히려 낭만적으로 다가온다. 잠 못 이루는 어느 날 밤 문득 생각날 영화.
Ko
4.0
내가 들어본 영화의 제목 중 가장 아름다운 제목이다. 영화도 그러하고. 한번도 보지 못한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
Js바흐
4.0
불쌍한 월터
류광호
3.5
'뻔하지 뻔해' 하며 비웃다가 기적이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한다.
Film Conquerant
3.5
섹스를 동반한 현실적 로맨스보다 비현실적인 낭만이 묻어나는 로맨스가 더 아름답다. 운명적인 만남과 고전적인 매개체 모두 아쉬우면서도 내심 그립고 사랑스러웠다. 아름다운 작품.
진격의*몽글쌤
4.0
90년대로 돌아가고 싶게 만드는 감성작. ღ˘⌣˘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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