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retary
Secretary
2002 · Comedy/Drama/Romance · United States
1h 44m · NC-17

A young woman, recently released from a mental hospital, gets a job as a secretary to a demanding lawyer, where their employer-employee relationship turns into a sexual, sadomasochistic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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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ruche
4.5
변태 성욕자들의 영화가 아니라, 트라우마를 가진 자의 비워진 부분을 다른 사람과 함께 채워나가는 영화.
쿠퍼쿠퍼
4.0
어릴 적 나에게 SM의 세계와 사랑에 대해 처음 알려 준 특별한 영화. 이런 색깔의 영화 지금도 별로 없는데 참. 다시 봐도 역시.....캬!
life on plastic
4.0
세상 어딘가에 숨어있을 이상한 나를 위한 더 이상한 반쪽을 위해.
곽승현
4.0
sm이라는 소재를 너무 낯뜨겁지 않게 잘 절충해서 부담없이 감상할 수 있다. 라고 써놓고 보니 이건 나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는 걸 수도... 나는 이 영화가, 이 유희가, 전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Doo
3.0
보면서 어떻게 흘러갈지 참 궁금했던. 결말을 보니 하루하루가 대단... 할 듯. 소재도 그렇고 이후에 나오긴 했지만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가 생각났는데 보다 보니 주인공 남성도 극중 성이 '그레이'. 이게 참 웃음 포인트였다.
김태형
3.5
처음 봤을때 충격을 금치 못한 영화. 제임스 스페이더는 약간 넋이 나간듯한 싸이코 변태연기에 최적인 배우. 이 영화로 완전히 각인됨. 근데 코미디라니 왓챠의 쟝르 구분이 이상하다.
유리
3.5
귀엽고 (갈수록)감각적이긴 하다. 보면서 반발심도 꽤 들었지만, 원래 이상한 점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란 좋아할 점이 없다는 것과도 같으니까. 묘한 사랑. 인정.
Jay
3.5
"모든 종속이 다 같은 것은 아니다. 수동적 종속과 자발적 종속은 다른 것이다." 라고 감독이 말하고 싶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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