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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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 Drama/Thriller · UK, Austria, France, Canada, Brazil, United States
1h 50m · NC-17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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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Arthur Schnitzler's classic La Ronde, screenwriter Peter Morgan and director Fernando Meirelles' 360 combines a modern and dynamic roundelay of stories into one, linking characters from different cities and countries in a vivid, suspenseful and deeply moving tale of love in the 21st century. Starting in Vienna, the film beautifully weaves through Paris, London, Bratislava, Rio, Denver and Phoenix into a single, mesmerizing narrative.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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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경
3.5
시간 순삭 옴니버스 +보다 더 나다운 삶을 위한 선택에 늦음은 없음을 스스로 늘 기억하기를
김지은
3.0
편집기법이 독특해서 흥미로웠다. 주드 로 주연이라고 해서 봤는데 분량 실화냐ㅜㅜ주드 로는 적게 나와도 선택의 기로에 따라 인생은 360도 바뀐다 그런 주제가 마음에 들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타일러가 제일 대단했다고 생각이 든다.
파인을 먹은 사람들
4.0
내가 원하는 지향점을 나침반 삼아 나아가는 과정. 그 안의 시행착오는 또 얼마나 무수한가. 어리석음. 게으름. 비겁함. 이기심. 무지. 오해. 실수. 시기... 세상 모든 일이 생각대로만 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기에 변수들, 두고 후회할 일들이 생기곤 한다. 고를 수 있는 선택지들이 하나같이 거지같을 때에도 나아가야 할 때가 있고, 가치관의 변함에 따라 구불구불. 그럼에도 갈림길이 나오면 선택하라고 한다. 선택하지 않아도 시간은 흐른다. 수동적으로 살아도 시간은 흐른다. 저지르는 용기, 비행기 옆좌석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말을 건네보는 것, 내 상처를 솔직하게 말해보는 것, 바람피는 남자친구를 떠나는 것, 불안하게 서성이는 사람에게 괜찮냐 물어보는 것, 결과는 실망적일지도 후회될 지도 모르지만 한발 내디뎌 보라고. 인생은 새옹지마라고 하지않는가. 엉뚱한 선택을 비웃을 필요도 옳은 선택이라 자만할 필요도 없다. 선택과 그에 따른 책임을 스스로 감당하는 것일 뿐이다.
장승하
3.0
360도 방향으로 모두 열려있는 인간관계와 선택의 길.
워니
3.0
*책은 가난한 몽상가나 읽는거에요.. 책 좀 읽어요? *항상요. 가난한 몽상가죠...
Indigo Jay
3.5
갈림길에 섰을 때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경우에 따라 360도 다른 인생이 펼쳐질 수도 있다. 비엔나, 파리, 런던 (그리고 덴버 공항)에서 여러 인물들이 등장하고 몇 가지 에피소드가 따로 전개되다가 어느 순간 시점이 교차하는 내러티브 방식은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을 연상시킨다. 하지만 분할 화면이 과하게 쓰였다. * 2016.8.25 왓챠플레이 스트리밍으로 감상
월터 핑크맨
3.5
This may contain spoiler!!
Ko
4.5
귀여운 남자를 만났고 이런건 처음 해봐요 하지만 인생은 한 번뿐인데 이런 기회를 놓쳐서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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