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Summer in Provence
Avis de mistral
2014 · Drama/Romance · France
1h 44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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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 Adrian, and their little brother Theo, born deaf, go on holiday in Provence with their grandfather, Paul "Oliveron" they never met because of a family quarrel. It is not the holidays they dreamed, especially their father announced yesterday that he was leaving the house. In less than 24 hours, it is the clash of generations between teenagers and a grandfather they believe psycho. A wrong. Because the turbulent past will resurface and Paul Seventies will land deep in the Alpilles. During this summer tormented both generations will be processed one by the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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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ine Park
3.5
남매의 로맨스를 비롯해, 가끔 샛길로 새는 스토리 전개를 보여주지만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테오 입장에서 할아버지와 올리브 나무 사이를 걷는 장면은 잊혀지지 않는다. 바람이 느껴지고 그 햇살이 눈앞에 비춰지는 듯. - (+) 테오 너무 이쁘다ㅜㅜ 저런 아들 있으면 매일 안고 우쭈쭈 할 것 같다! ❤️ 레옹 아저씨도 늙으셨지만 아직 멋있으시다! 스토리는 왠지 그냥 프랑스 드라마인 것 같은데도ㅋㅋㅋㅋㅋㅋㅋ 눈빛으로 감정을 잘 표현해주셔서 꽤 몰입해서 봤다. - 잔잔하게 흘러가는데, 괜히 그냥 마음이 따뜻해졌다. 여기 치이고 저기 치이다가 프로방스의 예쁜 풍경, 걱정 없이 긍정적으로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들, 춤과 음악, 추억에 대한 얘기 등등을 보고 있으니 한결 가벼워졌다. 너무 걱정하며 살지 말자 :-)
HGW XX/7
3.5
평화롭고 따뜻한 색감으로 그려진 프로방스의 풍경과 테오의 순진무구한 미소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 지루함 대신 평온함을 느끼는 순간 새롭게 보이는 자신의 주변.
이수진
4.0
테오의 눈동자와 미소가 잊혀지지 않는다 프로방스의 풍 경과 바람도. 감각적이고 적절한 엔딩장면이라고 생각하며.
최승필
4.0
@JazZ님이 너무 재밌다고 하시면서 프랑스 사람과 같이 봐서 그런건지 혼자 봐도 재미있을까 궁금해하시길래 실험삼아(?) 혼자 봤다.. 결론: 혼자 봐도 재미있다.. 아니, 재미보다도..마음이 따뜻해졌다.. 특히 우리나라 영화매니아들이 질색하는 ‘신파’가 한국영화에만 있는게 아니어서 이 프랑스 영화의 ‘신파’가 난 너무 좋다.. 점점더 무미건조해질 수밖에 없는 이 현대사회를 살아내려면 영화같은 문화영역을 통해서라도 가족 또는 관계들을 통해 이런 신파의 촉촉함을 잊지 않아야 한다.. 파리같은 서구사회의 삭막한 도시들은 더더구나 잃어버린 것들을 그리워하며 그런 도시인들의 그리움은 프랑스 남부의 프로방스 지역을 통해 위로받는 셈이다.. 덧1) 영화 시작과 함께 잔잔하게 깔려주는 ’The Sounds of Silence’부터 마음은 이미 촉촉해져서 좋았다.. 덧2) 노트북 컴퓨터에 선명히 보이는 SAMSUNG 로고가 순간 엄청 반가웠다..ㅋ 20210212 Watcha (20.06)
권준희
3.0
바람에 날려 보냈던 과거, 다시 바람에 날려 온 미래. 이야기를 한아름 안고 돌아온 눈부신 시간들을 마주하니, 들을 수 없었어도 모두 들을 수 있음을 깨닫네.
조윤주
3.0
'내 껌 받아라' 게임 같은 거야 ㅋㅋ
김주흔
4.0
들리지 않는 테오의 바람소리가 영화 내내 불었다.
moviekongyerin
4.5
"테오 덕분에 내 생애 최고의 여름을 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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