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mplin'
Dumplin'
2018 · Comedy/Drama/Musical · United States
1h 49m

To prove a point about measuring up and fitting in, Texas teen Willowdean “Dumplin’” Dickson enters a local pageant run by her ex-beauty queen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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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YJS🌟
2.5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건지 알겠는데... 어떻게 얘기해야 하는지 모르고 만든 영화.
천수경
3.5
“This is swimsuit body.” “이게 수영복 몸매다.” 현실을 기만하지 않으면서 방향을 제시하는 건 이렇게나 짜릿하구나. 제니퍼 애니스톤이 주인공이 아니라 주인공의 엄마 역할을 맡는 시절이 오기까지 우리는 멀리 왔다. 더 많은 사람들을 포용할 수 있는 영화, 더 다양한 형태의 아름다움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바로 이런 영화까지 온 것이다. 여전히 이런 영화들은 드물지만, 김태리가 주인공의 엄마 역할을 맡는 시절의 영화들에선 얼마나 더 다양한 여자 주인공들을 볼 수 있을지 감히 기대하게 된다.
수현
2.5
보가 윌에게 "난 너가 아름답다고 생각해"라고 한건 좀 빼지ㅠㅠ 이런 대사 이제는 너무 빈말같이 들리고.... 그리고 뚱뚱한 여자도 평범하게 사랑 할 수는 없니..ㅠㅠ?? 편견 극복하고 사랑이룬거는 이제 그만하자...
강인숙
2.0
뚱뚱한 사람도 미인대회에 나가 우승할 수 있다는 스토리가 오히려 뚱뚱한 사람, 아니, 뚱뚱한 여성에 대한 편견을 강조한 듯. . 윌로우딘의 끊임없는 자기비하 발언도 식상하다. 2018년에 제작된 영화라면 그런 인식에서는 이제 좀 확실히 벗어나야 하지 않을까? 미인대회를 개최하는 것 자체부터가 여성을 상품화하는 것이라고 해서 자제를 요하고 있는 요즘인데 말이다. . 외모지상주의가 여전하긴 하지만, 아니, 점점 더 심해지고 있긴 하지만, 외모만 가지고 남자의 사랑을 구할 수 있느니 없느니 잣대를 들이대는 건 아닌 것 같다. 물론 영화의 목적은 그래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주려고 하는 게 분명하지만, 공연히 뚱뚱한 여성을 두고 가타부타 떠들어대는 식이다, 안타깝게도..
윤채원
2.0
인공지능이 페미니즘+헐리웃 로코 공식 돌려서 만든 것 같은 영화
영화는 나의 힘
3.0
잘 만든 영화는 아니지만 모두가 봤으면 좋을 영화
다솜땅
4.0
보이는 것과 바라보는 것의 차이. 이뻐서 만나 성격차이로 헤어지고.. 훌륭한몸매라 멀리했다가 이야기의 매력에 빠져 사랑하고... 편견과 아집을 뛰어넘어 내면의 아름다움과 자신감 그리고 좋은친구들까지.. 더 없이 만족스런 영화!! #19.8.19 (1057)
겨울비
2.0
몸이 그런게 하루이틀도 아닌데 엄마, 남자문제, 친구와의 다툼등이 한꺼번에 몰려왔다 해결되는 구차한 구조. + 미인대회는 이제 좀 없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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