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0위협적으로 끔찍한데... 이걸 이용하는 사람은 또 뭐야? 금방 드러날 일을 전문가의 이름으로 괜찮다고 하는 ... 노답이로세!! #20.10.20 (2503)Like41Comment0
하드보일드 센티3.0<죠스>를 모방한 로저 코먼 제작 저예산 B무비. 싸구려 모방을 재치있는 블랙유머와 경제적 연출로 승화시킨 조 단테의 실력은 이후 스필버그의 눈에 들어 영입되기도. 케빈 맥카시와 바바라 스틸의 오마주성 출연.Like5Comment0
ANNE2.0누구의잘못인가? 변종을 만들어낸 박사인가? 그걸모르고 풀어버린사람 잘못인가? 늘 생각하지만 인간의적은 괴물도 피라냐가 아닌.. "인간"이다 마지막 인터뷰한 여박사 죽탱이를 날리는 참교육이 없어서 아쉽지만 내가 대신 죽탱이 날리고 싶었다!Like4Comment0
심준영WatchList1편은 그렘린의 죠 단테, 2편은 터미네이터의 제임스 카메론, 3편은 힐즈 아이즈의 알렉상드르 아야. 감독 이름만 모아놓으면 이 보다 더 개쩌는 시리즈는 없다Like4Comment0
Laurent3.0"They're eating our guest, sir." 피라냐는 펄떡거리는 이빨로만 등장하고 밑밥 깔아주는 음악과 살고자 미친 듯 몸부림치는 사람들의 헤엄, 물살에 번지는 피가 긴장감을 조성한다. <죠스>에게서 배운 것이 많았나봐. 하지만 남자 주인공이 피라냐에게 몸을 내주면서까지 피라냐의 고립을 시도하는 장면은 어이가 없다ㅋㅋㅋㅋㅋ 피라냐한테 살이 뜯기는 게 무슨 닥터피쉬 마사지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Like4Comment0
강유현3.5- 후에 나온 영화들은 자극에만 초점을 맞춘거였구나. 이미지를 잔혹하게 보여주지 않아도 충분히 끔찍한 피라냐를 보여줄 수 있다. - 유전적 실험을 거쳐, 베트남전 살상무기로 쓰려했지만 종전이 됐고 이 폐기되지 않은 애들이 결국 글로벌 위기를 초래하게 되는.. 70년대 시대상이 잘 반영된 에코호러. 결말마저도 70년대 에코호러 공식에 잘 부합한다. - 솔직히 아이들은 구해줄줄 알았는데 가차없이 씹어먹히게 냅두는 선택에 놀랐다. 하지만 튜브수영대회를 하며 신나서 지르는 비명이 피라냐 때에 물릴때의 비명과 상응한다는 걸 생각해보면 이미 예고된 걸지도. - 로저 코먼 제작. 25.08.21 왓챠Like2Comment0
다솜땅
3.0
위협적으로 끔찍한데... 이걸 이용하는 사람은 또 뭐야? 금방 드러날 일을 전문가의 이름으로 괜찮다고 하는 ... 노답이로세!! #20.10.20 (2503)
써니쨩
2.0
집콕이 최고야
하드보일드 센티
3.0
<죠스>를 모방한 로저 코먼 제작 저예산 B무비. 싸구려 모방을 재치있는 블랙유머와 경제적 연출로 승화시킨 조 단테의 실력은 이후 스필버그의 눈에 들어 영입되기도. 케빈 맥카시와 바바라 스틸의 오마주성 출연.
ANNE
2.0
누구의잘못인가? 변종을 만들어낸 박사인가? 그걸모르고 풀어버린사람 잘못인가? 늘 생각하지만 인간의적은 괴물도 피라냐가 아닌.. "인간"이다 마지막 인터뷰한 여박사 죽탱이를 날리는 참교육이 없어서 아쉽지만 내가 대신 죽탱이 날리고 싶었다!
심준영
WatchList
1편은 그렘린의 죠 단테, 2편은 터미네이터의 제임스 카메론, 3편은 힐즈 아이즈의 알렉상드르 아야. 감독 이름만 모아놓으면 이 보다 더 개쩌는 시리즈는 없다
Laurent
3.0
"They're eating our guest, sir." 피라냐는 펄떡거리는 이빨로만 등장하고 밑밥 깔아주는 음악과 살고자 미친 듯 몸부림치는 사람들의 헤엄, 물살에 번지는 피가 긴장감을 조성한다. <죠스>에게서 배운 것이 많았나봐. 하지만 남자 주인공이 피라냐에게 몸을 내주면서까지 피라냐의 고립을 시도하는 장면은 어이가 없다ㅋㅋㅋㅋㅋ 피라냐한테 살이 뜯기는 게 무슨 닥터피쉬 마사지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유현
3.5
- 후에 나온 영화들은 자극에만 초점을 맞춘거였구나. 이미지를 잔혹하게 보여주지 않아도 충분히 끔찍한 피라냐를 보여줄 수 있다. - 유전적 실험을 거쳐, 베트남전 살상무기로 쓰려했지만 종전이 됐고 이 폐기되지 않은 애들이 결국 글로벌 위기를 초래하게 되는.. 70년대 시대상이 잘 반영된 에코호러. 결말마저도 70년대 에코호러 공식에 잘 부합한다. - 솔직히 아이들은 구해줄줄 알았는데 가차없이 씹어먹히게 냅두는 선택에 놀랐다. 하지만 튜브수영대회를 하며 신나서 지르는 비명이 피라냐 때에 물릴때의 비명과 상응한다는 걸 생각해보면 이미 예고된 걸지도. - 로저 코먼 제작. 25.08.21 왓챠
등뼈 씨네마
3.0
• 능란한 편집으로 저예산을 극복한 영리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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