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l Dawn
Until Dawn
2025 · Horror · United States
1h 43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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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year after her sister Melanie mysteriously disappeared, Clover and her friends head into the remote valley where she vanished in search of answers. Exploring an abandoned visitor center, they find themselves stalked by a masked killer and horrifically murdered one by one…only to wake up and find themselves back at the beginning of the same ev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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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까기의 종이씹기
1.5
뒤로 갈수록 한없이 작아지는 상상력.
영화 볼 결심
1.0
날 한 번만 화나게 하면 될 것을 괜히 루프물이라 여러 번 화나게 만들어
다솜땅
3.5
쉴새 없이 몰아치는 두려움. 괴물, 기억 속 공포... 무한 루프에서 벗어나는 것이 얼마나 절망을 주는지.. 무조건, 살아야 한다. #25.6.18 (606)
두둠
2.5
근데 동양인만 더 잔인하게 오래 죽이는것 같은데 ㅋㅋ
DarthSkywalker
얼마나 심하게 망하면 지금 소리 소문도 없이 묻혔지
Travis Hilts
1.0
소니 이놈들 영화로 돈 까먹는 거 플레이스테이션 기기 가격 인상으로 보전하는 거 같다. PSN 구독료 인상 이유도 여기에 있다에 한 표.
맨드로바
1.5
This may contain spoiler!!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1.5
불이 꺼질때마다 누군가 나타나는 설정을 기발하게 살린 '라이트 아웃'과 '애나벨' 시리즈 중에 가장 재밌었던 '애나벨: 인형의 주인'을 연출한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의 최신 작품이라길래 기대치가 올라갔다. '샤잠' 시리즈를 찍다가 다시 호러로 돌아왔다길래 기뻤는데... 게임원작이라더라. 그런데 원작의 맛을 하나도 못 살렸다더라. 재미만 있으면 뭔 상관이겠 냐마는... 다양한 방식으로 같은 일행이 계속해서 죽어나간다. 무한루프안에 갇혀있기에 죽어도 살아난다는걸 아니까 긴장감이 옅어진다. 정말 다시 살아날때마다 긴장감이 한단계씩 하락하는 신기한 현상 어떻게 창의적으로 또 죽나를 보는 재미는 있다. 웬지 이러다 한 명도 안죽겠구나 느낌이 팍 오는데 결과는... 동생 구하러 온 최초의 목적은 이미 온데간데 앖고 안죽으려고 애를 쓰는 것만 무한반복 캐릭터들이 너무 1차원적이다. 계속해서 죽는데도 캐릭터 성장은 없다. 한국계 배우 유지영 출연 콘스탄틴의 루시퍼 아저씨 출연 (굳이 왜 나왔을까 싶음) 타임루프를 사용한 영화중에 최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정말 잔혹함말고는 아무것도 내세울게 없다. 그러면 내 취향에 어느 정도는 맞아야 되는데 왜 안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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